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시죠?
동남아 여행지 중에서 최근에 가장 사랑받는 곳이 이곳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고 여러 섬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진 등의 자연재해와도 거리가 먼 곳이라 더욱 인기가 좋은 것 같아요.
말레이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지역인데요,
호핑투어를 비롯해서 반딧불투어로도 유명한 곳이죠.
일 년 내내 휴양을 하기에 적합한 날씨여서 연중 어느때나 떠날 수 있는 곳입니다.
어떤 분은 다이나믹한 투어를 계획하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아름다운 해변의 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기를 원하는데요,
그 어떤 여행을 꿈꾸든 간에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이 코타키나발루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이곳 날씨는 일일 최고 기온이 30도에서 32도 정도입니다.
그리고 최저 기온이 23도에서 24도 정도니까 기온으로 인한 불편함은
거의 느끼지 않으실 거예요.
다만 우기가 있긴 한데요, 스콜성 비가 자주 내리는 정도니까
10월에서 2월 사이에는 우산이나 우비를 챙겨가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는 약 5시간 정도의 비행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1시간 느리니까 미리 체크해 두세요.
말레이시아 화폐는 링깃을 사용하는데요,
달러 환전보다는 현지에 가서 직접 링깃으로 환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공항에서 환전을 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가장 환율우대가 낮은 곳이니만큼 아주 긴박한 경우가 아니라면
공황 환전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의 가장 장점 중 하나가 물가가 저렴하다는 건데요,
항공권과 호텔비를 제외한다면 하루에 한화로 10만 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 정도 금액이면 식비는 물론이고 마사지나 액티비티까지 즐길 수가 있습니다.
여기로 입국할 때는 비자가 필요 없고 입국 절차도 아주 간단합니다.
하지만 여권 만기가 6개월 이상은 돼야 하니까 그 점만은 미리 체크하세요.
준비물을 챙기실 때는 햇볕을 감안해서 선크림과 모자는 꼭 챙기시고요,
비상약은 필수로 가지고 가는 게 좋습니다.
현지에서 급하게 약이 필요한 경우에 당황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한국과는 전압이 다르니까 멀티탭과 유니버셜 콘센트를 챙기셔야 합니다.
만일을 대비해서라도 핸드폰 로밍을 해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항공권도 비교적 저렴한 데다가 문화적으로도 여러 문화권이 섞여 있어서
부담 없이 여행을 가기에는 아주 좋은 듯합니다.
가족여행지로도 추천을 많이 하는데요,
저희 가이드맨에 의뢰를 하셔도 안전하고 편한 여행을 즐길 수가 있어요.
일단 저희 쪽에 예약을 하시면 공항에서 호텔까지 픽드랍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해외에서 가장 불안한 점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이동하는 문제인데,
이 부분이 완전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중의 어느 한 일정만 예약을 하셔도 됩니다.
전체 패키지여행은 아무래도 자유로움이 덜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저희 가이드맨은 단독 투어를 제공하고 있어요.
자유일정을 즐기시다가 반딧불투어만을 예약하실 수도 있어요.

코타키나발루를 가신다면 빼놓을 수 없는 게 호핑투어인데요,
세팡가르섬의 호핑투어를 즐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해가 져야 볼 수 있으니까 일단 낮 시간은 호핑투어를 즐기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 섬의 경우는 하루에 입장할 수 있는 관광객의 숫자를 제한해서,
섬이 가진 자연환경을 최대로 보존할 수 있게 정부가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근방의 여러 섬 중에서는 가장 보존이 잘 된 깨끗한 섬인데요,
직접 가보신다면 아마도 공기부터 다르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맑은 바다에서 제트스키를 즐길 수도 있고, 패러세일링을 경험하는 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라 생각됩니다.
섬에 입장하는 인원이 적으므로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낮 시간에 다이나믹한 호핑투어를 즐기셨다면 석양을 감상할 시간이 옵니다.
이곳은 세계3대 선셋명소로도 이름난 곳인데요,
그림 같은 풍경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탄중아루 비치도 추천할 만한 곳인데요, 아마도 황홀한 석양을 만나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도 손 꼽히는 선셋 포인트인데요,
이곳에서는 어떻게 찍더라도 인생 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
연인과 함께라면 사랑을 더욱 키울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요즘은 신혼여행지로도 각광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석양이 지나가고 나면 반딧불투어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이 투어의 경우는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당일예약을 못 할 수도 있는데요,
저희 가이드맨을 통해서 예약을 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가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원하는 투어만을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저희 쪽에 예약을 하시게 되면 단독차량을 이용해서 이동을 합니다.
여행 중에 모르는 분들과 함께 일정을 공유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반딧불투어를 예약하신다면 좀 더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블루모스크에 대해서 아시는 분도 많으실 텐데요,
이슬람 교인들이 많은 이곳에는 기도를 드리는 사원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파란 돔을 가진 블루모스크라 불리는 리카스 시립 모스크는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의 하나입니다.
아마도 밤이 가게 되면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종교와 관련된 건물이기 때문에 입장 시간이 제한이 되는데요,
내부에 들어가는 것 또한 입구에서 옷을 빌려서 복장을 갖춰야 합니다.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기도시간으로 입장불가입니다.

휴양지를 찾아서 떠날 때는 여유로운 일정을 짜는 게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계획 중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저희 가이드맨으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