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섬 투어 3박5일의 알찬 여행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코타점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멋진 해변과
아름다운 섬들을 비롯해
다채로운 볼거리가 넘쳐 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인데요.
그럼 만큼 여유를 만끽하며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휴가는 짧고
알차게 즐겨야 할 의무가 있으니
3박 5일의 코타 핵심팩으로 후회 없이 즐겨야겠죠.
오늘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섬 투어를
통해 여러분 여행 DNA를
일깨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아름다운 선셋 3대장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일명 동남아의 보석이라고 하는
아름다운 도시가 바로 코타키나발루인데요.
이 근사한 곳을 맞춤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가이드맨이 3박 5일 패키지를 꾸려 보았습니다.
가이드맨 투어는 우리 일행끼리
단독으로 떠나는 일정이기 때문에
쉬고 싶을 때 쉬고, 더 보고 싶은 곳에선
좀 더 머무르면서 편하고 의미 있는
여행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3박 5일 핵심팩 중 도착날은 공항에서
가이드 픽업 후 호텔로 갑니다.
가이드맨의 투어는 도착 다음날을
1일차로 보고 시작합니다.
그럼 첫 날은 바다로 나가볼게요.
#1일차
미팅 후 호핑 투어->중식(현지식)->숙소에서 휴식->탄중아루 비치선셋->씨푸드(석식)->필리핀마켓->전신마사지->리조트 드랍
하늘이 내려 준 자연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만큼 눈부신 환경을 자랑하는
툰쿠압둘라만 해양 공원에서
호핑 투어를 즐기실 텐데요.
사피/마무칸/세팡가르/마무틱 섬 중에서
한 곳을 골라 물놀이를 하실 수 있답니다.

12시에는 섬에 차려진 먹음직스런
점심 뷔페를 맛보실 수 있고요.
허기진 배를 채웠다면 잠시 숙소로 돌아가
물놀이로 지친 몸을 쉬도록 할게요.
오수를 마끽하셨다면 저녁에는
탄중아루 비치 선셋을 감상할 텐데요.
세계 3대 선셋 포인트라는 명성이
실감나는 판타스틱한 전경이 눈 앞에
펼쳐지니 김동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저녁으로 현지 대표 음식인 씨푸드를 드신 후
필리핀 마켓에서 시간을 가집니다.
마지막으로 마사지를 끝으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섬 투어의
첫 날 일정은 끝이 나죠.

#2일차
마리마리 민속촌 or 악어농장 or 레프팅 or 라야라야 비치 중 택 1(중식 포함)->석식(삼겹살 or 스팀봇)->리조트 드랍
둘째 날은 맞춤형으로 즐기는 선택투어입니다.
마리마리 민속촌 이나 악어농장
레프팅, 라야라야 비치 중에서 취향따라 골라
떠나시면 되는데요.
이건 가이드맨의 단독 투어이기에 가능한
자유롭고 효율적인 일정이랍니다.
우리 일행끼리만 한 팀이 되어
전담 가이드와 전용 기사, 차량을
이용하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죠.
@마리마리 민속촌 (4시간 소요)
말레이시아 전통 공연과 문화체험
헤나, 독침 쏘기, 전통 음식 맛보기 등
@악어농장 (3시간 소요)
6미터에 달하는 바다악어 쇼 관람, 피딩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

@래프팅 투어 (3시간 소요)
스릴 넘치는 래프팅으로 최고의 액티비티
@라야라야 비치
바나나보트 + 땅콩보트 무제한(1시간 30분)
서핑, 바틱, 독침 체험 / 백사장 말타기 (30분)
투어 마치고 난 시각인 오후 2시 30분에
40% 할인가 추가하면 악어농장 관람 가능
이 일정에는 점심 식사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편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맞춤형 투어가 끝나면 이어서
저녁 식사를 하시는데요.
삼겹살이나 해산물 스팀봇 중 입맛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답니다.

#3일차
숙소 체크아웃 및 픽업->점심(딤섬 특식)->랜드마크 시티투어->반딧불 투어(석식 포함)->4성급 호텔 스파 및 발 마사지->공항 드랍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섬 투어의 마지막 날은
12시 체크 아웃 후 코타의 맛집에서
딤섬으로 점심을 드신 뒤
랜드마크 시티투어를 시작할 텐데요.
블루 모스크와 청사를 둘러보면서
신비로운 도심의 풍광을 감상하시면 됩니다.
블루 모스크는 푸른 빛이 나는 돔이라
이렇게 불리는 이슬람 사원입니다.
하얀 외벽과 골드 장식이 이국적인
매력을 한껏 뿜어내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곳이랍니다.

유난히 푸르른 하늘과 푸른 돔이 만들어 내는
하모니는 신비함 그 자체인데요.
블루 모스크를 배경으로 인증샷은
꼭 남겨 보시기 바랄게요.
청사 또한 파란색이 인상적인 건물이죠.
주지사였던 툰 무스타파의 이름을 따
건물 이름을 지은 빌딩으로
옛날 사바주의 청사로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도시를 구경한 뒤 반딧불 투어를 하고
저녁을 드실 건데요.
식사 후에는 배를 타고 숲을 떠다니면서
야생 긴꼬리 원숭이 피딩 체험을 합니다.

그 다음 강과 바다가 조우하는 비치에서
선셋을 감상하는 낭만적인 시간을 가져볼게요.
마지막으로 맹그로브 숲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의 향연을 감상하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섬 투어의
이쉬움을 달래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 3일 간의 피로를 풀고 비행기 안에서
푹 쉬실 수 있도록 발마사지를 받고
공항으로 떠나는데요.
항공과 호텔 무료 예약 대행부터
모든 스케쥴이 짜여진 투어까지,
3박 5일 코타 핵심팩은 여러분의
귀한 휴가를 근사하게 만들어 드릴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