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4014(2023.04.24)
코로나 이후 고민끝에 선택한 첫해외여행"세부" 가이드맨통해 설레임반 걱정반 안고 고 고 고.... 세부 첫날 낯선땅에 도착과 동시에 어디선가 익숙한 한국말과 애들 이름하나하나 불러주시는 현지 가이드맨 "아론"님 이름외우기가 쉽지않았을텐데 감동이였습니다 열정이 늦은시간 도착이였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세부1일차 "아론"님 찬스로 "제이파크"일찍 체크인하고 자유시간...5성급인만큼 조식이며 숙소며 직원들 한명한명 다 친절하고 좋았어요 조식이 뷔페수준이예요 (한번쯤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