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가장 기대했던 오슬롭 + 모알보알 투어였는데 역시나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특히나 나디아 가이드님 덕에 세부 여행정보도 많이 얻고, 더 재밌게 지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먼저 세부공항에 새벽에 도착했는데도 입국하는 게 생각보다 줄이 너~무 길어서
나오는 게 많이 딜레이 되어 기다린 시간이 기셨는데도 보자마자 반갑게 맞아주시고,
바로 일정 체크해 주셔서 6명이었는데도 말씀해 주신 대로 딱딱 움직여졌던 것 같아요!
+ 공항에서 너무 목말랐는데 물이랑 커피도 준비해 주셔서 감동이었어요,,
+ 빨리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재촉 x) 리드해 주셔셔서 덕분에 오슬로 도착해서 많은 기다림 없이 고래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필리핀 tip과 저희가 질문이 엄청 많아서 귀찮아하실 만도 한데,,,,,
매번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 심지어 1일 투어 끝났음에도 계속 신경써주셔서 세부 여행하는 동안
정말 세부에 지인이있는 것 같은 기분으로 너무 의지되었어요!! ( 거의 나디아 가이드님 맹신수준)
+ 마사지샵이나 현지 운전기사님들 등등 별도로 저희가 챙겨야 하는 팁금액이나 이동 수단 등등 정말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 많이 알려주셔서 저희가 따로 찾아볼 필요가 없었어요 ㅎㅎㅎ
+ 그리고 경험이 진짜 진짜 많으셔서 사진도 먼저 찍어주시고 사진 구도 너~~무 잘 맞춰주세요 사진 보는데 다 취저,,,, 덕분에 저희가 추억할 수 있는 사진들이 많아졌어용 투어 안 했으면 정말 정말 크게 후회되었을 거 같아요!!
가이드님 세부에서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이드맨에서 나디아 가이드님과 같이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