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0686(2023.04.15)
저와 제친구는 이번 베트남 다낭에서의 시간은“인생여행”이었다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나름 여행에 대한 노하우가 있다고 자부하는 저는 패키지에 대한 불신이 깊어 여행의 A부터 Z까지 스스로 준비했습니다.
여정을 짜고, 맛집을 찾고, 길을 헤매고 고생 고생했죠^^;;
이번 여행을 준비 하다가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실 별 기대가 없었습니다.
가이드만 좋은 사람이길 바랄 뿐이었죠. 공항에서 만난 타오 가이님은 여행하는 동안 저와 제 친구에게 친동생처럼 친구처럼 편하게 해주고 한국말도 너무 잘하셔서 갈때는 타오가 베트남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헷갈렸습니다ㅋㅋ 궁금한걸 물어봐도 싫은 내색없이 다 대답해주시고, 가이드님이 선택한 식당은 최고였습니다!!!!!
현지인, 외국인, 한국인 모두를 만족시키는 맛집에서 최상의 음식을 먹으면서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자유일정 때 다시 한번 식당을 우리끼리 찾아갈 만큼 맛있었는데 가격도 비싼 곳이었다는 걸 알았어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