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 두가족의 첫 다낭여행
설램과 걱정이 앞섰지만 옌님의 친절하고 편안한 가이드 덕에 행복하고 송중한 추억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미케비치의 아름다운 풍경과 많은 볼거리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었네요... 우리끼리 다니는 투어는 여유롭고 편했으며 안정감이 있었어요..옌 가이드님의 부드럽고 친절함이 정말 좋았어요.. 숙소 근처 맛집과 쇼핑 안내도 밇은 도움이 되었고요...특히 바나힐에서 핸폰을 분실해서 당황하고 어찌한바를 몰라 허둥될때 침착하게 직원분들과의 소통을 통해 찾아 주셔서 넘나 고마웠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뵙고 싶네요...두가족 8명의 첫 다낭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가이드맨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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