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0256(2023.04.03)
3월 29일(수)~4월 1일(토) 3박 4일의 가족여행을 다낭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체력이 약하신 어머니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서 걱정이 너무 많았답니다. 사전에 꼼꼼히 챙기지 않으면 어머니가 어느 순간 불편하시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가이드맨에서 카톡으로 궁금한 사항을 그때그때 답변해 주셔서 일단 너~무 편했습니다.
그런데 뭐니뭐니 해도 가장 좋았던 부분은 박영민 가이드님과의 만남이었다고 우리가족 모두가 이야기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도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여행하게 도와준 박영민 가이드님 칭찬좀 해주라고 어머니가 계속 말씀을 하셔서 여행의 여운이 남아있는 지금 글을 올려봅니다. ~^^
1. 박영민 가이드님 너무 밝고 친절하세요. 늘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너무 좋고, 어머니 지루하지 않게 말상대도 되어주시고 특히, 조금 느린 걸음의 어머니 발검을 보조를 맞춰주는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웃으면서 이야기 하니깐 같이 있는 사람이 절로 기분이 좋아져요. 나이드신 분 보조를 맞춰주는게 쉽지 않은 일이고 저도 여행전에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너무 너무 고맙게 여행 내내 어머니의 짝이 되어주셨네요.
2. 사진도 너무 잘찍어 주셨어요. 가족여행이다보니 우리 단체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은데 와서 보니 수십여장 이상의 가족사진을 모두 박영민 가이드님이 찍어주셨더라구요. 여행장소, 식당 곳곳에서 포인트 되는 지점에서 꼭 사진을 찍어주시더라구요. 남는거는 사진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하며.. ^^ 또 한가지!! 사진찍는 기술이 상당히 좋으시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