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가족여행....
장소...비용...어떻게...고민하다가
애들이 좋아하는 해양스포츠와 와이프가 좋아하는 이쁜 바닷가..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곳
바로 "보라카이" 확정
남은 것은 어떻게 가야 하나?????
여기 저기 알아보다 인터넷에서 필이 파악 온 곳
바로 "가이드맨"을 정하여 일사 천리로 진행...
비행기로 출국하여 보라카이 도착하면서부터 낫설음도 가시기 전에
카메라부터 들이대는 니키님..
덕분에 꺼려하던 애들도 원없이 사진찍었네요..ㅎㅎ.
도착하자 마자 바로 바닷가로 가서 입국 기념사진....
바닷가가 너무 이뻤네요..일단 바닷가 만족..ㅎㅎ
도착하여 처음으로 찾은 D몰의 맛집
오늘부터 보라카이 맛집탐방의 시작이었습니다...
뭐든 잘 먹은 4인 가족에 놀라시는 리키님...ㅋㅋ
첫 날 먹은 망고쥬스가 너무 맛있어서...이후 매일 마셨네요..
보라카이 오면 누구나 해야 되는 이것 저희도 해봤습니다...
아니 하라해서 몇번 뛰었습니다...그래서 성공했습니다..ㅎㅎ
첫 날 저녁 망고 가득 사들고 들어가는 리조트 안에서
우리집 모녀 망고 생각에 마냥 행복해 합니다..
그날 저녁 산 미구엘 맥주와 망고, 망고스틱 원없이 먹었으며
다음날도...또 다음날도....우리딸 당분간은 망고 사달라 안하겠다 하네요..ㅎㅎ
하지 못했던 것 많이 해보면서 휴가를 만낀한 시간...
너무나 이쁜섬에서의 행복했던 시간들 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