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떠난 다낭여행.
좀더 편안하게 투어를 즐기고싶어서 알아본게 가이드맨이었어요.
다낭에 도착하자마자 좋은 가이드분이 오셔야할텐데 하는 나의 걱정은 필요없었을정도로 밝고 잘생긴 가이드 딘과의 만남!
"가족처럼 친구처럼 즐겁게 여행해요!"
기분좋은 유창한 딘의 한국말에 다시한번
놀랬고, 외국에와서 한국말로 관광할수있음에 정말 감사했어요ㅎㅎ
호텔 체크인까지 도와주셔서 편안하게
일정을 시작할수있었고 자유일정중에는
모르는게있으면 언제든 연락달라는 딘의
든든함덕분에 일정중에 차질없이 잘 진행될수있었습니다ㅎ
같이간 친구가 해산물 알러지가있어서
식사때마다 딘이 세세하게 챙겨주고해서
아무 탈없이 식사를 맛있게 잘 할수있었고
자유일정 중에 맛집도 추천해주셔서 정말
최고였어요!
짧은투어 일정이였지만 많은얘기를 나누고
좋은 친구가 생긴것 같은 기분입니다!
사진을 너무 잘찍어줘서 삼각대 안가져간
걱정은 필요없었네요 ㅎㅎ
딘! 너무감사했어요! 다음에는 부모님과함께 꼭 다시 베트남에 오기로했고, 그때도 딘과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