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글 :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7546(2023.03.26)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오는데 4년이 넘게 걸려서 오게된 이번여행 개인적으로 더운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이기에 조금은 걱정이 많았다.
칼리보 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세상에 뭐지" 이 컨트리함의 절정~ 그리고 강렬한 포스의 미키가이드님과의 첫만남 아 ~~이여행 괜찬을까??
그러나 그런생각은 한시간이 지나지않아서 깨졌다.
최선을 다해 불편함을 없게 해주려고 애쓰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
프로그램시에도 안전함을 먼저챙기고 설명도 잘해줘서 어렵지않게 진행되었습니다.
목소리도 크고 각자개성이 강한 아줌마 넷을 잘 리드해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만드는 능력을 발휘~~
인생샷을 찍어주기위해 한몸 불사르기도 했구요^~^
막내남동생같이 가족처럼 챙겨주신 미키가이드님을 아주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다음 여행지를 보라카이로 또 정하게 할만큼 보라카이의 매력도 있지만 미키가이드님의 노력이 우리를 변화게 만들었으니까요~
그때까지 보라카이에 계신다면 우리 또 만나요
미키가이드님 그리고 항상 그림자처럼 우리를 도와줬던 에이가이드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