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글 :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7525(2023.03.25)
언니, 동생들과 함께한 보라카이 여행~
설레임반 기대반으로 기다린 3월 20 일
아침에 신랑이 생일 이라고 새벽 부터 일어나 끓여준 미역국을 맛있게 먹고 공항으로 가는길
안개와 미세먼지(최악상태) 가 넘 심해 혹 안개로 인해 비행기가 출발을 못하면 어쩌나 걱정을 하면서 공항 도착 그러나 나의 걱정은 걱정일뿐이였습니다
보라카이로 출발~ 보라카이 날씨는 최고 였고 미세먼지 없는 파란하늘은 부럽기만 했습니다.
4박 5일 동안은 정말 나에게는 선물같은 여행이였습니다 이런 여행을 하게 해준 미키 가이드님과 에이 가이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행기간 동안 미키 가이드님은 불편함은 없는지 컨디션은 어떤지 세밀히 챙겨주시고 멋진 인생샷은 매일 매일 올려도 몇달은 걸린 정도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소녀 시절로 돌아가 큰소리로 웃고 수다도 떨고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네요
그동안 여러나라 여러 가이드님을 만났지만 이렇게 후기까지 남긴적은 거의 없었는데 미키가이드님과 에이 가이드님 덕분에 후기라는것도 남겨 봅니다
다음 여행지는 스폐인으로 정했는데 미키 가이드님이 2년후에 보라카이에 계신다면 이곳으로 다시 오기로 정했답니다 (나의 욕심 이지만 2년후에 꼭 미키 가이드님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미키 가이드님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담에 꼭 다시 만날수 있기를 기다려 봅니다
가이드맨과 미키 ,에이 가이드님 여행가는 분들에게 꼭 추천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