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글 : 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2418(2023.03.24)
월요일출발하여 오늘 금요일 오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여행을마치고 왔습니다.
형제들이 함께한 여행으로 66세인 제가 막내로 7명이 가야하는 자리이기에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일정이 여유가 있으며 할 것은 다하는 짜임새있게 짜여져서 모두들 만족한 여행을 하고 왔네요.
약간의우여곡절로 여행멤버가 빠지고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여행을 시작하였지만, 일정이 지루하지 않고 여유를 즐기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지나 간 것 같네요.
마지막날 사장님 얼굴보고 오니 더 친근히였네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겠지만 여유있는 사장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