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5978(2023.03.20)
보홀 공항도착하면서 남다른 콜 가이드님
출발전 사진 한장보냈을뿐인데 바뀐 옷차림과 마스크를 착용했씀에도 불구하고 한눈에 알아보시고 저흴 반겨주심에 반가웠습니다.
호텔 체크인도 영어를 못 하는 우릴위해 빠르게 진행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우린 투어만 신청해서 그런것까진 안해주셔도 될텐데.사소한것까지 신경써주는 배려에 감동적였습니다.






코루나때문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폭풍검색과 오랜시간 준비한 여행이였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다는....선택은 우리가 했지만
모두 만족하게 만들어 준건 콜 가이드님 덕분입니다.지나가는 말로 우리끼리 블루투스 스피커 못 챙겼다고 얘길했는데 본인꺼 빌려주시고 칼이 없어서 망고 사먹기 불편하다니까 칼까지 집에서 챙겨다 주시는 가이드님은 처음봐요~^^
이런 사소함이 저힐 더욱 행복하고 완벽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사진도 이쁘게 많이 찍어주셨는데
인물사진은 자신이 없어서 자재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번 꼭 가고 싶어요 콜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덕분에 행복해습니다. 건강하시고 기회가되면 또뵐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