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팜에서 1박, 헤난 알로나에서 2박, 총 3박4일동안 너무나 짧고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마음만은 아직 보홀에 있네요.
돌고래 왓칭, 스노쿨링, 로복강 위의 점심, 짚라인, 안경원숭이, 초콜릿힐, 반딧불이까지 모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부모님이 나이가 있으셔서 스노쿨링을 못하셨는데 테디 가이드님이 일정도 바꿔주시고 맛집도 알려주시고 여러가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부모님이 즐거운 여행 보내고 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질손이 사진 너무 이쁘게 잘 찍어줘서 인생 사진 많이 건졌어요^^
조만간 또 가고 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