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2311(2023.03.18)
랑이들 없이 친구와아이들이랑만간여행이라
걱정반설렘반~ 날씨까지 비가온다는 정보에
맘까지흐리면서 출발을했어요
짜~~~~짠 도착하니 새벽1시 많이 늦은시간이였
지만 입구에떡하니 반겨주시더라구요~~
여자아이들이라 남자가이드님보다 여자가이드
였으면했던 바램이 딱~~^^그것도 예쁘신
나디아가이드님과함께 리조트로가면서
낯가림이 나름있는 아이들이 너무 쫑알쫑알거리며
가이드님과 어색하지않게 얘기도잘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대화도 잘해주시며 도착^^~








담날 아침부터 호핑하러 픽업 와주신 가이드님^^
다른업체는 차만보내고 가이드님은 오시지않은곳이
많았지만 가이드맨은 역쉬~~~~짱짱짱
항상 같이함께해주셨어요
미리 아이들이있다는 정보에 니모도 잡아두셨더라구요
아이들이어찌나 호핑을 좋아하고 신나하던지
아이들 두신 부모님들은 정말 여기저기 비교하시지말고
여기 강력추천드려욤^^
역사 얘기도 아이들 눈높이설명 쪽.집.게
단독투어라서 불편함1도없었고 돌아오시는날까지
아이들에맞춤 투어해주신 나디아 가이드님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아이들이 벌써
가이드님 보고싶다고♡♡
좋은추억만들어주셔서감사하고
소중한인연 감사히여기며
또 만날그날을 기약하며 감사인사드립니다.
좋은팁들과 담에올때 조언해주신말씀들
담아두며 가이드맨여행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싶다면 믿고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