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80415(2025.08.21)
2025.08.18 밤9시50분 비행기로 4인 가족이 스타트를 했어요~ 식구끼리 첫 해외여행이라 긴장한 상태다보니 좀 두근두근 거렸지요~ 현지에 도착했을 땐 심사 거치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재촉하나 없이 늦은시간에도 저희를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셨어요 (가이드님 성함이 차우님!이셨어요) 새벽 1시가 넘었는데 픽업해서 숙소까지 편하게 데려다주셨어요..
2025.08.19 숙소들어오니 새벽 두시가 넘어 출출해서 같이 컵라면 후다닥 먹고 잠시 자고 일어나보니 눈앞에 넓은 바다가 짠! 나타나있어요. 늦은 시간에 급하게 들어오느라 전혀 몰랐는데 르샌즈호텔 바로 앞 경관이 끝내주더라고요. 조식도 그럭저럭 괜찮아요. (3박4일의 패키지여행을 저흰 2박4일 패키지가 되버렸어요.. 근무땜시 편안한 3박5일 일정은 안되지만 도착해서 바로 자고 일어나서 스케줄 요청해둔 상황)
일정이 빡세서 저흰 미팅이 10시에 진행되었어요~
패키지 일정 마사지는 애들땜에 빼고 쉬는 시간 및 쇼핑시간을 좀 더 늘렸는데 요청사항 무조건 다 수용해주셨어요.
차우님은 일단 고객님이 최우선! 원하시는걸 다 이야기하라 하시고 그때그때 친절한 설명 및 안내도 되게 준비된 분인거 같아서 좋았어요 사진은 애들땜에 많이 못찍었지만 빡시게 했던? 하루일정 다 맞추고 숙소까지 안전 귀가했습니다.
2025.08.20 3박4일 패키지의 3일차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2025.08.21 지금 집에와서 짐정리 다 끝내고 바로 후기 쓰고 있어요~ 글머리가 없어서 대충 적어보일 수 있겠지만 패키지 일정은 다들 다녀오시는게 똑같으니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것 같고요. 전 정말 짧지만 알차게 굵직한 여행이 되었던거 같아요. 차우님 대응력이 너무 좋아서 너무 인상깊은 아쉬운 여행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내성적이지만 차우님 또 보고 싶다고 하네요~ 저희 첫 가족여행이다보니 궁금증도 많아 뜬금없는 질문에도 즉각즉각 답주신 직원분들도 너무 감사하고 가이드 차우님 우리 또 뵐수 있길 바래볼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