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보라카이 여행에서 가이드 크리스를 만나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어를 잘하셔서 의사소통이 전혀 불편하지 않았고, 덕분에 생활하면서 재미있게 다닐수있었습니다!
디몰 투어를 함께하며 맛집을 알려주셨고, 스노클링 때는 프리다이빙까지 같이 해주셔서 더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크리스와 친구들과 함께 얘기할 때 마치 친구랑 노는 듯 편하고 재밌었어요!
스노클링을 즐기고 중간에 과일도 챙겨주셔서 시원하게 먹었는데, 그 망고가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여행 내내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편안했습니다!^^
다음에 보라카이에 또 온다면 크리스와 또 만나고 싶네요ㅎㅎ 처음 보라카이를 방문하시는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