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5739(2023.03.08)

친구들과 처음으로 함께하는 해외여행~~
공항패션 사진ㅎㅎ을 보낸 후 설레임과 걱정을 안고 내렸고 우린 teddy님을 바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일정에 관해 간단한 안내와 함께 차량으로 헤난 리조트까지 픽업과 체크인까지 도와주셨습니다


고래를 못 볼 것같은 상황에서 teddy님의 빠른 판단으로 (제일 먼저 이름은 생각 나지 않지만) 성당이 있는 초승달 모양의 조용하고 예쁜섬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점프샷을 찍을 때에는 하나! 둘! 셋! 을 외쳤고, 장풍을 날릴땐 멋진 컷을 위해 온몸을 던져 사진 촬영을 해주셔서 인생컷을 많이 건질 수 있었습니다^^


친구의 신발이 망가졌을때에는 시장으로 데리고 가주셔서 동남아 스타일의 예쁜 신발을 고르며 뭐가 그리 즐거운지 저희들은 배가 아프도록 깔깔거리며 웃을 수 있었답니다 ㅋㅋ

teddy가이드님의 선견지명으로 기가 막히게 비오기 전에 맞춰 할 수 있었던 짚라인,
비로 인해 선명하지는 않았지만 대신 안개로 더욱
신비롭던 쵸코렛 힐,
그곳에선 teddy님의 센스있는 즉석 섭외로 멋진 공연복을 입고 있던 똥꼬발랄한 학생들과의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었기에 더욱 특별한 추억이 생겼습니다




바다거북이와 함께 수영을 하고, 크기로 압도하는 고래상어가 먹이를 먹기위해 입을 벌릴땐 우리도 함께 딸려 들어갈까봐 꺅!꺅! 소리치던 우리들~
그 소리가 아직도 들리는 듯 하네요
다섯여자들의 취향에 딱 맞는 바다뷰맛집 비팜으로 안내해주셔서 마지막 식사를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람이 없는 현지인들이 가는 곳이라 여행 온 느낌을 더욱 찐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꿈같던 여행은 끝났지만 친구들과 함께 두고두고 되새김질 하며 조잘조잘 수다를 떨겠지요
그 수다속에 teddy님도 함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엔 가족들과 함께 보홀여행을 하고 싶네요
가이드맨의 teddy님과 함께~~
teddy님 감사합니다^^
예쁜 아기와 함께 가족 모두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