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와 언니와 함께 7월 24일 새벽에 나와 아침 비행기를 타고
돌아갈 때에는 7월 28일 새벽 비행기를 탔습니다!
제 인생에서 처음 해외여행에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는 거라서
너무너무 기대되고 그만큼 걱정도 많았습니다,,
1일차
처음으로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에는
엠마 가이드님이픽업을 나와주셔서
편하게 공항까지 가서 1일차는 자유일정으로
유명한 졸리비도 먹고 네일아트샵에 가서
네일도 하고 호텔 수영장에서 놀다 보니
시간이 훅 가서 저녁 먹고 수영하고
바로 잠들었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원래 바다에 가서 거북이랑
물고기를 보는 일정이었지만
엠마 가이드님이 파도가 너무 서 3일차에
가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으로
육상팩으로 진행하였는데
로복강 수상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원주민(?)분들과 사진도 찍었는데 저희가 1시간 일찍 빨리 출발해서 그런가
저희가 탄 곳에는 현지인분들 아주 많고
한국인은 저희 테이블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비농장에 갔다가 멘 메이드 포레스트에
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너무 이뻐서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안경원숭이도 구경하고 초콜릿 힐에서
사진도 진짜 이쁘게 찍고 내려왔는데
가이드님이 줄을 먼저 서주셔서 사진도 진짜
빠르고 이쁘게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쉽게 짚라인은 타지 못했지만
ATV가 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
위험하지 않게 안내해 주시는 직원분이
사진을 진짜 이쁘고 재미있게 찍어주셔서
아빠랑 언니랑 계속 웃으면서 ATV를 너무
재미있게 탔습니다!ㅋㅋ
그리고 마사지를 받는데 빡센 활동을 해서
그런지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저는 마사지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처음부터 잘하는 곳에서 해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부겐빌리아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문어가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는 교정을 해서 질긴 걸 잘 먹지 못하는데도 여기서 먹은 문어는 너무 잘 먹었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망고를 사가서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는 망고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었어요!
3일차
3일차에는 드디어 스킨 스쿠버 하러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바로 래쉬가드를 입고
로비에서 가이드님을 만나서 배를 타러 갔는데 저는
딱히 그렇게 많이 멀미를 하지는 않아서 괜찮았어요!
저는 눈이 너무 안 좋아서 물안경에 도수를 끼고 갔는데 입만 따로 사용하다 보니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하지만 점차 익숙해져서 거북이도 보고
그다음에는 물고기도 많이 봐서 너무 이쁘고 좋았어요!
스킨 스쿠버를 다 하고 April Filipino Restaurant이라는 식당에 갔는데 저는 너무너무 음식이 맛있어서
진짜 빨리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저는 특히 오징어 튀김이 너무 제 취향이고
하나도 안 질겨서 좋았어요!
이 오징어 튀김은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스쿠버 다이빙을 하러 갔는데
한국인 강사분이 알려주시는데 너무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계속 웃으면서
안내사항을 들었습니다ㅋㅋ
그리고 도수 수경이 따로 있어서 진짜 너무 다행히 잘 보면서 스쿠버 다이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인 강사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다음에 보홀에 또 온다면 여기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마사지를 받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다음에 보홀 오면
또 여기서 받고 싶어요!
하지만 마사지사 분이 제 발을 만지시고 너무 차가우셨는지 전기장판 온도를 올려주셨는데
제가 잠들어버려서 아주 미세하게 저온 화상을
입었더라구요ㅜ 저는 따듯하다고 느꼈는데
제가 피부가 많이 예민해서 그런가봐요!ㅜ
하지만 마사지는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크랩을 먹으러 갔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저는 마늘을 그렇게
막 좋아하진 않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되게 신기했어요 그리고 불쇼도 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어떻게 저런 기술을 배우는지
되게 멋있고 생각보다 더 재밌었어요! 자리가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을 것 같아요
불쇼를 다 보고 진짜 유명한 할로망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와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이건 아니지만 엄청 달고 맛있어서
가끔 생각날 것 같았어요!
4일차
이날도 아침에 바로 래쉬가드를 입고
비팜에 음식을 먹으러 갔는데
처음 들어보는 망고 피자를 먹는다고
하셔서 과연 맛있을까 했는데
저는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서 배불렀는데도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
애피타이저로 주시는 빵도 같이 주신 소스를
발라먹으니 진짜 완전 맛있더라구요
저는 그런 소스류를 진짜 거의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진짜 너무 맛있어서
계속 마지막까지 먹었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동굴에서 수영을 했는데 생각보다 깊어서 놀랐고
그리고 또 동굴 안도 되게 이뻐서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딱 햇빛이 내려오는 곳이 있는데 거기가
사진 찍기 딱 좋은 장소인 것 같더라구요!
동굴에서 수영을 다 하고 정어리 떼를 보러갔는데
운이 좋았는지 아니면 원래 그런 건지
정어리가 진짜 진짜 너무 많아서
볼거리가 많았던 것 같아요!
끌고 다녀주시는 분이 따로 한 명씩
동영상도 찍어주셔서 사진이랑 동영상이
많이 남아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좀 쉬다가 바우라는 식당에 갔는데
아주 유명한 식당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차에서 내리자마자 갑자기 대기줄이 생겨서
'와 진짜 유명한 곳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 이유가 납득되게
진짜 맛있게 마지막 식사로 너무 잘 먹었습니다!
저희 아빠는 특히 짬뽕 파스타를 진짜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아빠가 뽑은 필리핀 원탑 음식은
짬뽕 파스타라 하셨어요! 저는 짬뽕 파스타 보다는
고기 립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반딧불이를 보러 가는 데
1시간 정도 걸려서 이때 졸면서 계속 갔던 것 같아요!
사실 반딧불이는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배를 타고 보러 간다고 하셔서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배를 타고 가는 길에 진짜
너무너무 별들이 이뻤고 심지어 반딧불이도
너무너무 이뻐서 넋 놓고 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벌레를 진짜 완전 싫어하는데 이쁘고 특히
밤이라 어두워서 그런가 별로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현지인분이 북두칠성 별 사진도 찍어주시고
진짜 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반딧불이도 보고 사진도
찍고 별도 구경하고 했습니다
저희 아빠는 별똥별을 보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운 좋으면 다른 분들도 보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저는 이번 필리핀에서 찍은 사진 중에서 반딧불이랑
다 같이 찍은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그만큼 저는 개인적으로 이뻤어요,,!
그리고 간단히 발 마사지하고 좀 쉬다가 바로
새벽에 한국으로 갔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에서 특히 엠마 가이드님에게 진짜 너무 감사하고 좋은 여행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짜 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처음부터 소심한 저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와 주시고
멀미가 심한 저희 언니를 위해서 멀미를 덜 나게
해주는 물건도 빌려주시고
저희에게 너무 잘 대해주셔서 진짜 너무너무
좋은 여행이 된 것 같아요!
진짜 이번 여행이 좋은 이유의 80%는 가이드님
덕분일 만큼 진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보홀가면 엠마 가이드님에게 가이드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진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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