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환갑인 아버지와 단 둘이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태국의 방콕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버지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무조건 편해야했어요. 그러던 와중에 가이드맨이란 카페를 알게되었고 후기도 좋아서 이용해봤습니다!!
방콕 도착후에 비행기도 지연이 조금 되구 짐도 늦게 나왔는데 담당가이드님인 '깨'님이 정말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안내를 도와주셨습니다. 가이드맨 차량을 이용하여 숙소까지 무사 도착!
3일이란 여행기간동안 깨 가이드님이 정말 잘 케어해주셔서 무사히 한국으로 귀국했고 한국행 비행기 체크인까지
도와주셔서 너무 수월했습니다. 가이드맨을 이용하며 정말 완벽했고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어요!!!다음에도 가이드맨 이용예정이고 태국에 재방문한다면 '깨'가이드님에게 다시 한번 여행을 부탁드리고싶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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