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년 12월 29일~25년 1월 4일까지 코타키나발루에 여행을 다녀왔네요.
여행을 계획하며 가이드맨을 알게 되어서 견적을 받고 배정 받은 가이드님이 Mimi님이였어요.
저희는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코타키나발루로 넘어왔어요.
결혼 20주년 여행이 코로나로 무산되고 이번에 총 11일간 좀 길게 여행을 했답니다.
공항에서부터 여행일정, 호텔체크인, 체크아웃, 식사 등등 너무 많은 도움을 Mimi님께 받았답니다.
하얏트센트릭에서 메리어트로 호텔을 한번 이동했었는데요.. 예약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어요. 1시간을 계속 같이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예쁜 사피섬에 스노쿨링 하러 갔던 날..
튜브도 챙겨간 우리는 엄청 잘 사용했어요. ㅎㅎㅎ
Mimi님 촬영하는거 도촬!! 사진 진짜 많이 찍어주시네요.
Mimi님이 찍어준 사진!! 중2병이 아직 제대로 안와서 사진 많이 협조적이었네요. ㅎㅎㅎ
Mimi님이 래프팅 하는 저희 가족 찍어준 사진!!
선택관광을 래프팅 신청했어요. 태어나 처음으로 체험해봤는데.. 이거 엄청 재밌네요.
Mimi님이 찍어준 중딩 아들!!
Mimi님이 찍어준 사진.. 이슬람사원도 직접 들어가 보고 히잡도 입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사실 여행을 계획하면 항상 와이프가 계획하고 자료조사하고 저는 편하게 몸만 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제가 계획하고 다 했어요.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가이드맨이 있어서 코타키나발루에서는 좀 더 수월했구요.
음식도 잘 맞고 Mimi 가이드님의 상세한 설명 덕분에 즐겁게 여행을 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Mimi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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