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3월 24일~28일까지 푸꼭여행을 한
서희서우 가족입니다. 와이프와 둘이는 몆군데
다녀봣지만 아이들과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설렘반
두려움반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이엇지만
그것도 잠시 김현기대표님을 보자마자 사르륵 편해지더
라구요. 첫만남에 어색하지 않게 하려는 대표님의 노력도 보이고ㅎㅎ 푸꼭에서 처음 사신 자동차라 그런지 뭔가
차를 만지시는게 불안(?)한 모습도 보이고ㅎㅎㅎ
리조트까지 가는 짧은시간동안 이런저런 대화도 하고
리조트에 도착하여서는 체크인 해주시면서 계속 불편함 없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감동 × 1000000000
여행하는 동안 친절함과 패키지만에 특혜(?)를 누릴수
잇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글주변이 없어서 더이상은
머라고 표현할 방법을 잘모르겟지만 솔직히 한번 가본곳은 두번은 잘 안가는 상황이 많은데 푸꼭은 꼭 반드시
한번더 나가고 싶네요 그곳에서 주는 재미와 감동도
있지만 저는 김현기대표님을 뵈러 가고싶네요 ^^
기악은 없지만 아이들과 꼭 한번더 놀러 갈께요 그동안
사업 번창 하세요 감사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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