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hanoiguideman/9009(2025.06.12)
거의 두시간 딜레이에 진짜 변수였던 짐찾기(1시간 넘게 소요)가 끝나고 하노이 공항을 나오니 저희를 반갑게 맞아 주셨던 현빈 가이드님. 사전에 저희가 부탁 드린 것도 미리미리 준비해 주시고 늦었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궁금한 부분(예를 들면 과도를 빌릴 수 있는지)들을 직접 다 챙겨 주시고 모든 부분이 다 해소되고 나서야 낼 만남을 위해 퇴근 하셨던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보통 조금이라도 불편한 마음이 있으면 저희도 눈치 챘을텐데 그런 부분 1도 없이 성심 성의껏 베풀어 주신점 이글을 통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