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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베트남 사파, 하노이, 하롱베이 5박 6일 여행(하노이, 하롱베이편)

★★★★★
cebu 2025.07.05 조회 457

안녕하세요. 헤이루입니다.

사파여행을 끝맞치고 아침에 출발하여 하노이로 왔습니다.

메인여행이 사파여행이라 하노이는 마지막 전날에 1박을 하였는데요, 짧은 일정이라 베트남의 수도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이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이 많았는데 아쉽게도 몇 군데만 다녀왔습니다.

첫번째로 찾아간 곳은 마주선 건물 사이로 지나다니는 기차를 볼 수 있는 기찻길 마을인데 거리 곳곳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빨래가 널려 있고 철로 앞, 화려한 조명으로 가득한 여러 노점 카페에 앉아 기차 구경과 함께 잠깐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간 곳은 하노이 구시가에서 주말 밤에만 열리는 살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풍부한 하노이 야시장

그리고 하노이 맥주거리를 다녀왔는데요, 왜 이 곳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구시가지의 오랜된 알록달록한 건물들, 화려한 조명, 싼 가격, 많은 외국인들까지 이 곳에 있으면 절로 흥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이라는 아쉬움이 느껴지며 다음에 가게 된다면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집니다.

마지막 날 찾아갔었던 하롱베이는 약 1,600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석회암 기둥으로 이루어진 바다 경치는 정말 장관이였습니다. 여러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떠올라서인지 베트남 최고의 절경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던 하롱베이였네요.

특히나 하롱베이로 가는 둘만을 위한 배편 그리고 둘만을 위한 선상 식사 둘만을 위한 모든 일정이라 VIP 대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정말 좋았던 시간이였습니다.

베트남 여행에서 다른 여행과 또 다른 즐거움은 아름다운 풍경뿐만이 아니라 화려한 야경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롱베이의 일정을 끝으로 밤 비행기로 한국에 왔는데 황금빛으로 물들여지는 가을이 오면 꼭 다시 베트남 전문 가이드맨과 함께 가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늦은 점심을 먹고 밖을 나와보니 한가로이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베트남 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헤이루

대사관을 지키고 있는 베트남 군인의 모습이 참으로 귀여웠네요. ⓒ헤이루

베트남 기차길 주변 호기심 어린 눈으로 길을 걷고 있는 외국인의 모습 ⓒ헤이루

음식 준비를 하는 베트남 소녀 눈이 딱 마주쳤는데 웃어 주더라구요. 그 순간을 못찍은 것이 아쉬웠네요. ⓒ헤이루

베트남 하노이 기차길에서 장사를 하는 베트남 여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헤이루

기차는 하루에 몇 번만 오가기 때문에 그 시간 외에는 철길을 마음껏 돌아 다닐 수 있었습니다. ⓒ헤이루

이 좁은 하노이 기차길에 양 옆으로 카페들이 즐비하며 화려한 불빛으로 관광객들을 유혹 하네요. ⓒ헤이루

기차가 오기 전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지어 앉아 있습니다. ⓒ헤이루

드디어 기차가 등장 역시나 유명한 핫 스팟 장소인 하노이 기차길 거리 ⓒ헤이루

기차가 제 옆으로 달려오는 모습이 조금은 무섭기는 했지만 역시나 핫 스팟 장소인 것 같았습니다. ⓒ헤이루

하노이 구시가지의 전통시장에서 한국과 같은 시장의 풍경을 느낄 수 있었네요. ⓒ헤이루

하노이 전통시장에서 정육점인데 냉장고도 없이 판매를 하고 있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헤이루

베트남 전통시장에서 길을 걷고 있는 외국 관광객인데 혼자 여행을 다니는 듯 했습니다. ⓒ헤이루

가이드 말로는 뒷 큰 건물이 없어진다고 해서 찍어 보았네요. 베트남 광장에서. ⓒ헤이루

베트남 맥주거리인 타히엔 거리에서 저물어가는 노을빛만큼 주변의 조명들도 화려해 집니다. ⓒ헤이루

베트남 하노이 맥주거리에는 많은 관광객과 베트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여기서 시간이 없어 먹어보진 못했네요.

ⓒ헤이루

하노이 맥주거리인 타히엔 거리에서.. ⓒ헤이루

베트남 구시가지 야시장으로 가는 길에 폐지를 줍고 있는 베트남 여인의 모습이 안스럽게 보여집니다. ⓒ헤이루

베트남 하노이 맥주거리 타히엔 거리에서 야시장으로 가는 길에. ⓒ헤이루

베트남 하노이 맥주거리 타히엔 거리에서 야시장으로 가는 길에. ⓒ헤이루

베트남 야시장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오토바이 그랩 기사들 ⓒ헤이루

주말 마다 열리는 야시장의 모습속에 과일 가게는 한국에서 먹기 힘든 과일들이 많았네요. ⓒ헤이루

베트남 하노이 구시가지 야시장에는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지만 여유롭게 자리를 지키는 관리인(?)ⓒ헤이루

베트남 하노이 구시가지 야시장에서. ⓒ헤이루

아침에 찾아간 베트남 하롱베이에는 많은 섬들로 인해 병풍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헤이루

하롱베이 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롱베이의 수많은 섬들이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헤이루

마치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하롱베이의 풍경은 킹콩 영화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헤이루

하롱베이를 오가는 베들이 많은 관광객들을 실어나르고 있었네요. ⓒ헤이루

007 영화속의 한장면을 보는 듯 한 하롱베이의 풍경이였습니다. ⓒ헤이루

작은 배로 동굴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네요. ⓒ헤이루

어떻게 동굴이 만들어졌을까요? 이 동굴로 들어가면 새로운 세상이 나올 것만 같았습니다. ⓒ헤이루

동굴을 지나면 마치 섬들로 둘러사인 하나의 호수가 만들어져 있는 듯 했습니다. ⓒ헤이루

하나의 작은 배에 많은 인원들이 즐거운 듯 저를 쳐다 봅니다. 우리는 가이드와 둘만 탔거든요.^^ ⓒ헤이루

카약으로 동굴을 통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이 사진을 끝으로 베트남 여행이 끝이 났네요.^^

ⓒ헤이루

댓글 1개

헤이루70 카페 2025.07.05 17:3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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