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베트남 사파, 하노이, 하롱베이 5박 6일 일정으로 다녀온 헤이루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사파를 알게 되어 사파, 하노이, 하롱베이까지 5박 6일간의 여정으로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여행을 다녀왔지만 베트남 여행은 처음이라 답사도 할겸 인터넷 후기에서 인정 받았던 가이드맨 투어 여행을 통해, 가이드와 운전기사를 동반한 일정으로 다녀왔는데요, 와이프랑 둘만의 여행이라서인지 편안하고 원하는 곳들을 마음껏 다닐 수 있었습니다.^^
사파는 베트남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마을입니다. 해발 약 1800m의 고산지대에 위치해 구름이 가득한 날이면 구름도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베트남에서도 가장 높은 산이 있어서 인지 수많은 관광객들이 절경을 보기 위해 이 도시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국적인 라이스 테라스부터 소수민족이 살아가는 특별한 삶의 모습, 그리고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확 열리는 듯한 멋진 풍경들 지금껏 내가 알던 베트남과는 또 다른 매력이 가득했던 사파에서의 일정속에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한 여행이기도 했습니다.^^
사파에서의 3박 4일간의 일정속에 다이나믹한 하늘과 멋진 풍경들을 만날 수 있었고,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는 다양한 거리와 야시장을 그리고 마지막 날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수많은 섬들로 가득한 하롱베이까지 5박 6일간의 알찬 일정속에 즐거운 여행을 하지 않았나 생각 해봅니다.
먼저 사파에서의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이번 여행에 멋진 일정과 좋은 식사 그리고 숙소까지 완벽하게 정리 해주신 가이드맨 대표님과 모든 일정에 함께 하며 최선을 다해주신 가이드님과 안전하게 운전을 해주신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라만 보고 고있어도 좋다는 말이 이럴 때 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웠던 이른 아침의 사파의 풍경
ⓒ헤이루
베트남 사파 숙소에서 산 밑으로 내려다 보는 전경을 사진으로 전부 표현 할 수 없음에 안타까웠던 순간입니다.
ⓒ헤이루
블랙흐몽족이 살고 있는 소수민족 마을인 깟깟마을의 풍경은 마치 애니메이션속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헤이루
베트남 사파 캇캇마을의 거리를 걷다보면 옛것의 모습을 꽤 많이 간직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헤이루
처음엔 작게만 보였던 캇캇마을 위에서 바라보니 생각보다 크고 화려한 곳이였습니다. ⓒ헤이루
차를 타고 가다보면 어느 곳을 가더라도 바라볼 수 있었던 사파의 풍경이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들어 주네요.
ⓒ헤이루
베트남 사파의 중심가에는 건물마다 베트남 국기가 그 나라의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헤이루
낮에는 푸릇하고 확 트이는 초록초록한 풍경이지만 저녁이 되면 화려한 불빛들로 점령되어 집니다. ⓒ헤이루
사파의 중심부에는 많은 관광객들로 가득차 있었지만 화려한 불빛들은 그만큼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헤이루
헤븐스게이트에 있던 천국의 문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모아나사파의 천국의 문 ⓒ헤이루
애니매이션에서나 나올만한 모아나 소녀상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헤이루
손 동상 위에 올라가 보면 사파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시선을 사로 잡고 절로 마음까지 시원해 집니다. ⓒ헤이루
그져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절로 미소짓게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헤이루
베트남 사파 사랑의 폭포에서.. ⓒ헤이루
가이드맨 추천으로 가게된 카페인데 정말 좋았던 곳 중의 한 곳이였습니다. ⓒ헤이루
포무 사파 카페에서.. ⓒ헤이루
포무 사파 카페에서.. ⓒ헤이루
포무 사파 카페에서.. ⓒ헤이루
마치 스위스에 있는 듯한 풍경이 펼쳐 졌던 베트남 사파의 카페에서 ⓒ헤이루
베트남 사파호수에서 멋진 빛내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헤이루
사파의 어느 곳을 가더라도 멋진 풍경과 빛내림을 만날 수 있었던 하루였네요. ⓒ헤이루
우리가 묵었던 숙소의 풍경 ⓒ헤이루
하늘이 좋아서 기대하고 올라갔던 판시판 산이였는데 3143m의 정상에서는 구름들로 가득했네요. ⓒ헤이루
정말 아쉬웠던 판시판 산에서의 여운은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헤이루
판시판 산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니 다시금 하늘은 맑고 쾌정하였습니다. ⓒ헤이루
판시판 역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은 모든 것이 아름다움이 였습니다. ⓒ헤이루
광고 사진을 보고 찾아갔었던 판시판 역에서 위치를 찾았지만 똑같지는 않네요. ⓒ헤이루
베트남 사파 판시판 역에서 ⓒ헤이루
사파에서 판시판으로 가기 위해 첫번재로 탑승한 모노레일은 마치 해리포터의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헤이루
숙소의 테라스에서 바라본 사파의 풍경은 마치 스위스의 풍경을 보는 듯 했습니다. ⓒ헤이루
자연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웠지만 파란하늘이 있어 그 아름다움을 더 돋보이게 해주었네요. ⓒ헤이루
발밑으로 보이는 경치도 충분히 아름다운데 빛내림까지 함께 있어 더 아름다웠던 순간 ⓒ헤이루
구름들이 산 중턱으로 내려앉아 신비의 순간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헤이루
마치 신선이 되어 구름 위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던 순간이였습니다. ⓒ헤이루
베트남 사파 야시장에서 만난 소수민족 여인의 모습 ⓒ헤이루
꼬치구이에 진심인 베트남 그속의 사파 야시장에서. ⓒ헤이루
사파 야시장에서. ⓒ헤이루
사파의 밤은 화려함 그자체였습니다. 표현하지 못함이 아쉬웠네요. ⓒ헤이루
화려한 베트남 사파의 저녁 풍경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헤이루
베트남 사파의 교통수단인 오토바이 그랩 ⓒ헤이루
밤과는 또 다른 베트남 사파의 낮 거리 풍경 ⓒ헤이루
지금은 초록이지만 가을이 오면 황금빛으로 물들여지는 순간을 보러 오고 싶어집니다. ⓒ헤이루
서서히 모내기를 준비하며 논밭에 물들이 가득차기 시작합니다. ⓒ헤이루
판시판 역에서 만난 베트남 사파의 소수민족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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