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이와 첫 해외여행으로 많이 힘들기도 했고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웬걸 아이를 정말 좋아하시고 잘돌봐주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마사지까지 완벽하게 다 받고 올 줄이야! 아이도 삼촌이 너무 좋다고 한국와서도 말합니다^-^ 까다롭게 정해진 식당 안가고 골목길에서 음식사먹자고 하고 일정도 취소하고 바꿔도 다 해결해주시는 빈가이드님ㅋㅋㅋ 저때문에 고생좀 많이 하셔가지고;; 아마 가이드님 아니였으면 나트랑에 제 물건 다 잃어버리고 올 뻔했어요. 아들도 잃어버릴뻔...
정말 애엄마 1픽 가이드님이시지 않을까요??
저보다 애를 잘보시더라고요!! 귀욤귀욤 빈 가이드님!
외국에 친구 생긴것 같아서 정말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다음에 또갈게용~
무릎열정. 이거 하나만으로도 나트랑 여행대만족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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