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7082(2023.02.24)
2월19~2월 23 일정으로 급하게 계획하여 다녀왔습니다.
단독 투어! 라는 단어에 걸맞게 도착하자마자 스무스하게 가이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리한 부탁도 척척 들어주시고 보라카이 숨겨진 핫스팟 데려가 주시고ㅋㅋㅋ
쌀국수로 해장까지... (제일맛있었어요~)
스파스케쥴 변경도 바로바로 해주셔서 정말 한국 돌아가기 싫었습니다.
친한 동생처럼 세세하게 챙겨 주셔서 감사하고 가기전에 많은 걱정했지만
전혀 걱정 없이 안심하고 들거운 휴가를 보낼수 있게 해주신 캐시 가이드님 ~!!!
3월에 스케쥴 짜서 한번 더갈께요~~!!!!
살라맛~~!!!!
개좋아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