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정 : 3월22일부터 3월 27일
여행인원 : 4명
속 소 : 마리바고 블루워터
해외 여행이 처음인 친구네와 같이간 세부여행기
우선 장소와 일자가 결정되자마자 가이드맨에 부탁해서 숙소및 항공권등을 추천해주셔서
편하게 일정을 결정할수있었어요(이것저것 검색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큰도움이 되었읍니다)
아마 우리가 검색하고 그중에 선택했다면 너무 많은 시간이 들었을거에요
첫날 새벽에 공항에 도착하기전 핸리 가이드와 카톡으로 해야할일들(이트래블이나 미팅장소등)을
확인할수있어서 마음편하게 도착했어요
첫날은 편하게 리조트에서 쉬고 다음날부터 투어를 시작했어요
둘째날 오슬롭 캐녀닝 팩을 했는데 도착하는날 핸리 가이드게서 미리 도시락 신청해주셔서 차에서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편했읍니다 졸리비에서 먹는것보다 훨씬 편하고 좋았읍니다 핸리 가이드 감사해요
오슬롭이랑 캐녀닝은 힘들면서도 재미있었어요
3째날은 호핑을 갔었는데 처음 해외여행간 친구네가 너무 만족해해서 개인적으로 너무 기분좋았어요
아마 핸리 가이드게서 이것저것 세심하게 신경써준 덕분인것같아요
마지막날은 시티투어후 밤비행기로 돌아왔읍니다
시티 투어중에 다른 분들 안내하시는 가이드맨 분들을 뵈었는데 모두 참 열심히 하시는것 같아읍니다
덕분에 우리같이 여행하는 사람이 편하게 지낼수 있는것 같아요
핸리 가이드 덕분에 이곳저곳 빠지지 않고 구경할수 있엇고 전망대 갔을때 갑자기 날이 안개가 껴서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핸리 가이드게서 레아신전쪽은 보일것 같다고 서둘러 이동했는데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덕분에 못볼수도 있었던 야경도 빠지지 않고 볼수있었읍니다
마지막 공항까지 세심하게 이것저것 안내해준 덕분에 마무리도 잘할수있었읍니다
5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지나간거 같아서 아쉽고 벌써부터 다시 가고싶어요
오늘 오후에 친구 사무실에 갔더니 자기는 절대 해외여행 안간다고 그러던 친구가 이번에 다녀와서는
저를 보자마자 올가을에 세부 한번 더가자고 먼저 꼬시더라구요 어찌나 웃기던지 그러자고 했어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자세하게는 쓰지 못하지만 가이드맨 덕분에 30년지기 친구네와 같이 다녀온
여행이 아마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것 같읍니다
마지막으로 여행기간동안 이것저것 신경 너무 많이 써주신 핸리 가이드님 항상 먼곳에서 고생많으시구요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여행에도 우리랑 같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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