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수 있는 세부 더 젊었을때 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호핑투어도 오슬롭고래상어도 가와산 케녀닝도 다 잊지못할 추억이 됐어요 친절한 가이드 체플린 덕에 자유일정에도 맛있는 식당가서 밥도 먹고 맛사지도 받고 만족했어요 타국에 있는 막내동생처럼 헤어질때는 두고 오기 맘이 쓰일만큼 친해진 가이드님 앞으로 누가 세부 간다고만 하면 누가 필리핀 간다고만하면 세부가라고 멋진 가이드맨이랑 체플린 가이드님 소개할것같아요 좋은 추억 가지고 올수있게 해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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