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월3일-7일까지 여행을 다녀왔구요
부모님과 아이들을 모시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렇타보니 자유 여행은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후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신청했어요
일단 현지인이 코스부터 맛집까지 가이드 해주시니
너무너무 편했구요 자동차도 우리 가족만 타고다니니
일정을 자유롭게 변경할수 있다는 점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 화화 가이드님이랑 대화도 너무 잘통하고
그리고 아이들을 좋아해주셔서 저희 애들은 화화 이모라고 부르더라구요? 당연 부모님들도 이뻐하셔서 식사할때 왜 따로 식사하시냐고 같이 하자고할정도로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첫만남때 주신 과일이랑 모자도 너무 좋았어요?
첫일정인 빈펄섬에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진도 잘찍어주셔서 좋았구요? 부모님을 배려하셔서 마사지 일정도 좋았구요?
둘쨋날은 호핑투어 였는데 날이 추워서 급일정 변경을했어요? 그래서 머드온천을 갔는데 그 일정도 나름 괜찮았던거 같아요?
마지막날 밤엔 수제맥주집에 갔는데 부모님이랑 아이들은 피곤하다고해서 저희 부부랑 화화 가이드님이랑만 갔는데 그날이 기억에 많이 남고 맥주도 뷰도 너무 좋아서 특히 좋았던거 같아요? 여행하는동안 신경 써주시고 항상 웃음 잃지않고 가이드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맛조개 모닝글로리 볶음 추천해주셔서 먹었는데 한국와도 생각이나서 너무 먹고싶어요? 맛조개 모닝글로리 볶음 먹으로 나트랑 가고싶을 정도에요?2번드세요 아니 매일 드세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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