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5일부터 3월1일 3박5일 일정으로 부모님과 함께 나트랑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작년에 가려 했는데, 다같이 일정을 맞추기가 어려워 일정이 미뤄진 김에 이곳 저곳 알아 보다가
가이드맨 단독 투어를 알게 되어 알찬 일정을 보게 되었고, 바로 낙점! 이때 부터 편하게 여행 준비 하였습니다.^^
비행기가 1시간 정도 지연 되어 출발 했지만,
나트랑 여행을 생각하며 기분 좋게 출국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미인 가이드님^^
저희 아이가 6세(만4세) 인데, 이모이모 하면서 가이드님을 엄청 좋아하니 많이 따랐어요.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었을 텐데 그런 기색 없이 편하게 아이를 대해주시고, 살펴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이모 보러 또 언제가냐고 계속 묻네요.ㅎ
저희가 아이와 부모님을 모시고 있어서, 중간중간 일정을 변경 했었는데 늦은 시간까지도 일정을 체크해 주시고
일정 변경 하는 것에 대해 부담 없이 말씀 하라고 해주셨던 점 크게 감사했습니다.
단독투어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미인 가이드님이 먼저 편하게 이야기 해주셨어서 저희 마음을 많이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중간 중간 일정(쇼핑 등)을 너무 빨리 끝내서 중간에 시간이 비니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 하시던 모습도 기억나네요.ㅎ
전반적인 핵심팩 여행일정은 매우 만족 했습니다. 저는 이번 나트랑 여행이 처음 이었지만, 나트랑 다녀오신 분들이 가서 볼만한 것은 다 보고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첫 날 주셨던 과일바구니는 숙소(빈펄 비치프론트 호텔)에서 맛있게 먹었으며, 베트남 전통 모자는 소중한 추억으로 잘 간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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