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첫 여행 세부를 갔다오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필리핀 첫 여행을 세부로 선택했다. 이곳저곳 검색하다가 가이드맨을 접하고 3박5일 일정 세부팩으로 선택 한달전 예약했다. ㅎ
2월15일~~2월19일 막탄세부 국제공항 16일 새벽
1시30분 쯤 도착. 나디아 가이드님 접선 ㅎ
친절하게 맞이 해주셧다 ㅎ 왠지 기분좋은 예감
전용 차량으로 블루워터 마리바고 리조트 체크인
얼추 새벽3시쯤 잠든거 같음. 푹 잔거 같지않고
대충자고 9시 쯤 조식먹으로 고고~~ 조식은 살짝 입에 맞지않아 신라면으로 해결 ㅎ 챙겨간 휴대용 전기포트기가 한몫함 ㅎㅎ 점심은 졸리비로 먹었다.
본격적인 일정시작 다이빙팩(스쿠버) 전신마사지
나디아님이 환전도 잘 도와주셧다. 페소 실물은처음
매너팁도 주보고 전신맛사지 너무 좋았슴다
저녁엔 새우구이먹고 리조트 옆 조선치킨에서 좋은데이 한잔 마무리 둘째날은 호핑팩 올랑고 섬으로 스노쿨링 낚시 난 블루피쉬 잡음 ㅎㅎ 점심먹고 스톤마사지(최고) 잠올뻔했어요. 저녁먹고 어매이징쇼 보러
고고~~ 1시간 공연인데 시간겁나 빠르게 가고
숙소로 와서 벌써 마지막 밤이라 아쉬움 밀려오고
일행은 가기싫다 하고 ㅎ 챙겨간 좋은데이 캔맥주에
리조트 피자두판 룸 서비스로 받아서 아쉬움 달래며
한잔하고 마무리. 마지막 날 씨티팩 체크아웃 하고
지인들 선물사러 환전함 ㅎ 나디아님이 코치를 잘 해주셔서 달러가 많이 남았다. 망고사러 생산 공장으로
바로갔다. 여기서 대박 개당 가격이 너무 차이가 나
돈 엄청아낌 나디아님 최고? 점심도 우리 입맛에 맞는 것들만 잘 챙겨주심 아얄라몰 가서 소소한 쇼핑(티.바지) 차로이동 탑스 전망대 레아신전 포토타임
뷰가 좋았다 세부시내 막탄 올랑고 섬 보홀까지
막탄으로 이동해서 마지막 저녁식사 ㅎ 저녁도
거의 깨긋이 비우고 마지막일정 전신마사지 받고
짐정리해서 공항으로 드랍. 나디아님하고 인사하고
일정마무리 ㅎ 첫 필리핀 여행은 성공적 ?
나디아님 너무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캐녀닝 일정으로 다시 만나요.
가이드맨 최고 나디아팀장님 최고 감사합니다.
댓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