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20일까지 두자매 가족 여행 후기입니다.
우리는 두가족 총 9명이 아이들과 처음 가는 해외 여행이라 해외 여행은 엄두도 못내고 지냈었는데
가이드맨을 알게된 후 바로 이거다 하고 팍팍 진행이 되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 무탈하고 아주 재미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때론 조력자같이 때론 가족같은 분위기로 예쁜 추억을 만들어주신 차우 가이드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아이들이 차우 이모 또 보고 싶다고 귀국해서도 계속 얘기하네요 ^^
저희는 3박 5일팩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의 스토리 스타뚜~~
16일 비엣젯 항공을이용해서 쓩 ~~하고 다낭으로 날아가서 공항 앞에서 가이드님을 마주하고 이제 여행 시작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호텔 체크인 도와주시고 씨유 투모로우 했지만
아들 한놈께서 자유 여행중 택시에 핸드폰과 가방을 놔두고 내리신 바람에 차우가이드님 도움으로 다시 찾을수 있었습니다 땡큐~~차우가이드님!
과일 바구니를 무려 3개나 주셨어요
우왕 가이드님 덕분에 맛있는 과일 실컷 먹었습니다 굿굿!!
둘째날 본격적인 가이드님과 일정 시작!
비가 온다는 예보를 무시하고 날씨 요정이 함께한 화창한 날씨와 함께 영흥사를 방문하고
누이탄타이 온천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후
저녁 바빌론 스테이크
맥주와 한잔 캬~~ 배터지게 잘먹었습니다.
셋째날 일정 시작~
호이안 투어까지 환상적인 하루였습니다
어느덧 마지막날 ㅠㅠ
시간이 너무 후딱 지나갔어요
하필 마지막날 바나힐에서 비가 내리는바람에 쪼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머지는 비가 내리지않아 큰 어려움없이 일정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식사는 모두 양도 푸짐하고 아이들도 맛있다며 엄청 잘먹었습니다. 가이드맨이 추천해준 식당들 모두 최고였습니다 ^^
마지막 헤어지기전 공항 앞에서 사진을 끝으로
죽어서도 잊지못할 추억 가지고 대한민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차우 가이드님 너무 감사했고 다음에 또 볼 수있길 우리 아이들과 기원해봅니다
thank you 차우 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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