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2월22일)
급하게 잡은 가족 해외여행~
첫 여행을 너무 급하게 잡아서 완전 멘붕이었어요..ㅠ
일하면서 틈 날때마다 계속 알아봐도 뭘 보고있는건지...
안되겠다 싶어 가이드맨에게 모든걸 맏기기로 결정!
너무너무 잘했다고 지금도 스스로를 칭찬중???
입니다..ㅋ
아직 짐정리도 안끝났는데~
또 가고싶은거 ...
너무너무 잘만난 (단미 가이드님) 때문인거죠
저희 아이들 이름 불러주시며 너무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편식 심한 우리공주 ? 잘 먹는다고 식당 갈때마다 계속 토마토 챙겨주시고~
저희 밥 많이 남기니까 입에 안맞냐며 계속 걱정하셔서..
괜히 죄송했어요~~
저희 진짜 양이 많지 않아요~~~^^
이번 여행동안 정말 많이 맛있게 먹었어요~~~
다니는곳마다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불편한데 없는지 계속 신경쓰고 체크해주셔서 너무 잘 있다가 왔어요.
사진도 계속 찍어주시고..
나중엔 저희가 그만 찍는다 할정도로...ㅋ
남는건 사진뿐인것을~ㅠ
와서보니 단미님하고 찍은사진이 한장도 없네요..ㅠㅠ
단미가이드님 덕분에 더 편하고 즐겁게 지내다 왔어요~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니 다낭에서의 행복함이 더 아쉽네요...
다음 여행도 다낭으로 가려고 합니다~^^
가이드맨과 함께요~~~
01. 이름/나이? (예시, 홍길동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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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여행인원 및 시기 (예시, 성인2명 + 아동2명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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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카페 방문 경로 *필수*(예시, 네이버검색, 블로그, 뉴스기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지인소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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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가입인사 or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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