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부터 2월 16일까지 가족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새벽 비행기로 베트남 깜란 공항에 도착해서 뚜안 가이드님을 만나 열대과일 바구니와 베트남 전통 모자를 받고
밴을 타고 다이아몬드 베이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DAY1
나트랑 현지식맛집 뱁미인에서 중식을 먹고 가이드님과 함께 빈펄랜드로 이동했습니다.
빈펄랜드에서 아쿠아리움, 동물원, 놀이동산, 워터파크 등 여러가지 즐길거리가 많았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원래 있던 저녁 일정 대신 여기서 있는 거로 일정을 조율했는데, 감사하게도 뚜안 가이드님께서 흔쾌히 받아주셨습니다.ㅎㅎ
이후에는 베트남 코코넛커피로 유명한 콩카페에서 코코넛커피를 먹고 야시장을 들린 후 첫째 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DAY2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후 가이드님을 만나서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단독보트를 타고 스노쿨링 포인트로 이동해서 스노쿨링을 한 후 미니비치로 이동했습니다.
처음에는 날이 흐려서 바닷물이 탁했는데 곧바로 맑아져서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미니비치에서 페러세일링과 물놀이를 즐기고 비치뷰로 중식 식사를 했습니다. 뷰가 정말 좋았습니다!
이후 숙소로 이동해서 재정비를 한 후 나트랑 해변에 있는 루이지애나펍에서 맥주를 먹었습니다.
전신마사지도 받았는데 여행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습니다. 석식을 먹고 숙소로 이동해서 둘째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DAY3
촌촌킴에서 중식을 먹고 포나가르사원, 나트랑 대성당, 롱선사를 들르며 시티투어를 했습니다.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베트남의 역사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베트남 현지시장인 감시장에 들렸는데 물가가 싸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롯데마트에서 자유롭게 쇼핑을 한 후 전신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때부터 슬슬 여행의 막바지 느낌이 나서 아쉽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베트남 씨푸드 식당에서 석식을 먹고 공항으로 이동 한 후 귀국하여 3박 5일간의 여행을 마쳤습니다.
가이드맨과 뚜안 가이드님 덕분에 3박 5일간의 여행을 만족스럽게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현지 가이드이신지라 더욱더 능숙하게 여행을 이끌어주셨던 것 같구요 한국말도 정말 잘하시고 무엇보다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항상 핸드폰과 카메라 두고 내리지 않았는지 챙겨주시던 게 기억이 남습니다.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고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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