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가이드님과 함께한 15인의 가족여행!
*2월 21일 금 ㅡ 밤비행기
- 밤비행기로 도착한 보홀 공항은 작고, 덥고, 사람은 엄청많고 ? ☆꼭 이트래블작성하고 오세요! ☆
(일행 모두 큐알코드 있는지 확인하세요. 동떨어져 혼자 이트래블작성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큐알받고 화면캡쳐했습니다.)
- 가이드님 만나 시원한 차 타고 숙소에 도착!
생각보다 깨끗하고 정갈한 룸컨디션에 만족
(but, 배수가 잘 안됨.. 오래걸려.....)
*2월 22일 토 ㅡ 자유일정
- 17개월, 5살, 7살 어린이들과 함께했기에
첫날은 숙소 호텔 수영과 알로나비치 거닐고
- 기념품샵 구경하며 현지에 적응
- 해가 날땐 미친듯이 뜨겁다가 구름이 끼면 그나마 피부가 탈것같은 따가움은 없어짐
(우기 끝자락이라 날씨가 오락가락 한다했는데
우리에겐 더 좋았던 것 같음)
- 환전은 김해공항 머니박스에서 미리 예약함
(통화가 남아 있으면 추가 환전도 더 해주고 작은단위는 금방 동나버리는지 큰 단위로 환전받음)
- 트래블월렛도 썼지만 환전소 찾으러 가기까지가 덥고 힘들었음
- 달러로 받아주는 기념품 가게도 있지만 뭔가 더 비싸게 사는 느낌이랄까?
*2월 23일 일 ㅡ 해상투어
- ☆멀미약 필수☆ 붙이는 것보다 먹는 약 추천!
붙이는건 떨어져서 사라져버림 ?
- 돌고래 와칭
- 스노쿨링으로 거북이를 만나는건 복불복
- 일정 후 마사지
*2월 24일 월 ㅡ 육상투어
- 날씨요정덕분에 큰 비는 피해서 다님
- 록본강에서 점심뷔페
(엠마가이드님 덕분에 다른사람들보다 맛있는 망고쉐이크 먹음 ☺️ 감사합니다?)
- 나비농장
- 안경원숭이
- 초콜릿 힐
- 일정 후 마사지
- 출국
공항세는 일행이랑 합쳐서 내도 된다고 함
(단, 거스름돈은 내어주지 않음)
액체류 일절 들고 들어갈 수 없으니 공항안에서 커피나 뭘 먹을 예정이라면 약간의 페소를 남겨두시길
(1층 와플가게
: 90페소 드립커피 = 80페소 커피 = 2달러
2층 김밥집
: 대략 120~ 140페소 커피 = 3달러 )
엠마가이드님이랑 함께한 여행 내내 불편함 1도 없이 맛있는 식당과 음식추천으로 15인 모두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답니다 ? 출발 전 부터 출국하기까지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이드맨 여행예약할때 질문도 많고 변경사항도 많았는데 늘 발빠른 응대해주신 상담팀 분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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