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0969(2023.02.18)
저희 세부 여행은 연령대가
70대 40대 10대 10살 8살 다양하게 있다 보니 설렘과 걱정이 가득한 마음으로 떠났습니다
비행기 출발이 늦어지면서 세부에 도착했을때
피곤과 걱정이 들었지만 이든 가이드님을 만나면서
저희에게 친절하게 얘기도 해주면서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죠

아침부터 애들은 물놀이를 하고 다이빙팩을 하러 갔죠
비가 와서 걱정이 됐지만 베테랑 이든 가이드님께 저희 마음을 알고 일정에 무리없다며 안심시켜 주셨어요
가는 동안 저희 아버지의 궁금점도 다 설명해주시고
특히 저희 아버지가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건 못 참으셔서 다 받아주시기 힘드셨을 건데 세부에 대해 사소한 얘기도 다
해주셔서 저희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동했어요
이든 가이드님이 목이 부어 목소리도 안 좋으셨는데 미안할 정도로~ ^^ 감사했죠



스킨스쿠버 다이빙 체험 할때 이든 가이드님이 다른거 해도 되니 다같이 체험해보고 결정하자는 말에 고마웠죠^^
저희 가족 연령대가 다양하고 생각차이도 다르다 보니 ㅎㅎ
힘드셨을 건데
이든 가이드님은 세부에 12년 ~ 세부 유지ㅎㅎ
날씨부터 나이 연령대 다양하게 다 커버가 되시는 분이세요
혹시 가족분들 오신다면 정말 왕 추천해요♡
부모님이 물을 무서워 하시는데
수영장에서 연습해 보고 안해도 다른 체험 해도 된다 하시며 용기를 주셨어요 결국 바다를 갔고
부모님들은 평생 잊지 못할 바다였다 하십니다
헬퍼 한분이 아버지한테 "아빠아빠 " 소리 지를때
저희 아버지 손 흔들며 "잘있어" 하시는데~ 감동^^♡
저희도 잊지 못할 바다와 헬퍼분들 순수 하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더 기분 좋은 다이빙팩이었습니다
둘째날
날씨가 너무 안좋아
호핑팩 취소 될수 있다는 말에 잠도 설쳤답니다
부모님께서 다이빙팩 하실때 너무 좋아하시고 평생 잊지 못하신다는 말에 꼭 호핑팩도 경험 해드리고 싶었거든요
저희 부모님 정말 열심히 인생을 사셔서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특히 저희 아버지는 너무 순수하셔서 법 없이도 사실분~
새벽에 비가와 포기하며 잠들었는데 8시되니 비가 그치고 햇빛이 보여 다시 마음이 설레지기 시작했죠
가이드님 연락에 저희는 서둘러 미리 나와 기다렸죠~^^
혹시 취소 될까봐요 ㅎㅎ



또 다른 바다라고 부모님이 말씀 해주시네요^^
날씨를 종잡을 수 없었는데 이든 가이드님은 바다를 너무 잘 아셔서 전날 해양경비에서 경보 알람이 떴는데도
아침 일찍부터 바다 상황보고 배 떠도 된다 생각해서 추진하셔서 저희 가족은 정말 비를 맞지 않고 즐길 수 있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먹구름이 끼고 비가 엄청 쏘다 졌어요
역시 바다의 왕 이든 가이드님이시구나 ㅎㅎ 했답니다
이든 가이든님은 세부 사항을 너무 잘 아셔서 저희는
너무 편한 일정을 했답니다
성격 시원시원하고 솔직 하시고 이든 가이드님♡
마시지로 마무리 너무 좋았어요
셋째날
시티팩 일정 저희 부모님은 아쉬운지 벌써 짐을 챙겨야 하냐며 짧다 하시네요 ㅎㅎ
아참! 식사 평가는
어머니가 입이 까다로운 편인데 베테랑 이든 가이드님께서
식사 일정 조율하고 변경하며
잘 드셨어요 오히려 리조트 조식에서 한국에서 준비한
김치 ,김, 멸치조림으로 먹었답니다
그 외에는 한식, 현지식 잘 섞어서 식사 해서 너무 만족했어요 잘 먹어야 여행이 즐겁죠^^


산토니뇨 성당,페드로 요새,마젤란 십자가
필리핀 역사를 이든 가이드님의
설명을 잘 듣고 여유로운 시티 일정을 했답니다



저희 가족은 다시 세부를 찾기로 약속 했답니다
세부 가이드맨으로요^^
그때도 이든 가이드님과 하기로 ~
다시 또 만나기로
저희 부모님는 세부에 아들이 생겼다며 좋아 하셨어요^^
세부를 정말 사랑하는 이든 가이드님♡
항상 행복 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추억 간직하며 떠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세부 안녕 이든 가이드님 안녕
다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