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돌아온지 만 하루 지났네요....
그런데 하루만에 오라오라 병이 도졌는지 일상 적응이 힘드네요..ㅋㅋ
저희는 가족(4인)여행이었구요 파타야에서 3박(자유일정) 방콕에서 3박(안나가이드님과 함께)
일정을 보냈답니다..
자유일정은 완전 무계획으로 파타야에서 가족들끼리 즐거운 일정을 보냈고..
방콕에서의 일정은 안나가이드님과 함께 1일1코스 정도로만 여유있게 잡아서 보냈는데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안나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았고 작년에 이어 두번째 가이드맨과 함께했는데...
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생각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안나가이드님과 내년에 또 만나자고 이미 약속도 했네요~~ㅋㅋ(어쩜 올해가 될수도)
가이드맨과 함께하는 다음여행이 벌써 기대되구요..
저희가족의 다음 태국 여행의 컨셉은 먹투어가 될것같습니다.
(지금까지 많지않은 나라를 경험하면서 태국만큼 맛집투어하기 좋은 나라는 없을듯...)
가이드맨에서 먹투어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 주세요... 제발~~~ㅋㅋ
무삥,쌀국수,족발덮밥,다양한 볶음밥,과일,쏨땀,팟따이,악어고기,수박쥬스,수끼,망고밥,망고빙수,똠양꿍,커리......
이외 수없이 많은 맛있는 음식이 많은 미식의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특히 안나가이드님이 소개해준 왕궁레시피식당(이름모름 왕궁근처 60년 이상된식당) 나오는 모든음식이맛있는집
그중에서도 이곳의 쏨담은 넘사벽입니다. 단맛,신맛,매운맛의 밸런스가 최고입니다. 모닝글로리도 강추!!!
그리고 저희가족 선택으로 방문한 쿠퍼비욘드 뷔페 강추, 아이콘시암에 있는 에프터유 망고빙수 강추, 파타야 야시장에파는 무삥강추 그외 뭘 먹어도 맜있는 태국 음식은 모든음식이 강추강추입니다!!!
아~~ 갑자기 배고픔~~!!ㅋㅋ
태국여행 다녀오신지 얼마되지않으신 분들은 저의 이야기에 공감하실겁니다..ㅋㅋ
자세한 후기는 아니지만 태국여행은 사랑입니다.
안나가이드님도 사랑입니다.
저희는 또 열심히 일상을 살아가면서 다음 여행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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