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 다 안가본 곳이 태국이라 태국여행 찾아보던중에
우연히 가이드맨 알게되어 바로 예약하고 여행다녀왔어요!
늦은시간에 도착했지만 웰컴 간식과 함께 너무너무 반갑게 맞아주신 ?나비가이드님? 절대 못잊어요..!!!???
한국말 서툴다고 하셨는데 전혀 아니구 여행다니는 내내 설명도 잘 해주시고 특히 사진!! 태국가서 인생샷 왕창 건져왔습니당????
추천해주신 맛집들도 다 너무 맛있었고 마지막날 디너크루즈 진짜 재밌었어요ㅋㅋㅋㅋ(저희엄마는 춤도 췄답니닼ㅋ)
정말 시간이 가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짧지만 강력했던 3박5일의 태국여행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있을거 같아요!
나비가이드님 그리구 여행내내 운전해주신 렉 기사님까지
제대로 감사인사를 못드려 죄송하네용???
다음번에 여행 가게된다면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가이드맨 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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