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과 첫 해외여행으로 편안한 여행으로 패키지 자유여행으로 여러 업체들과 후기 비교를 통해서 초이스하게 된
가이드맨으로 상담을 의뢰했습니다. 그동안의 여행을 자주 가는 저희부부는 별 기대없이 평타치고 여행에서 기분
안나쁘게 다녀오면 됬지 별 기대없이 출발했습니다.
프엉 가이드님과 다낭에서 만남은 기대가 없었는데 만족스런 가족여행이 되어 지금으로썬 참 감사한 선택이였네요
어떤점이 만족스러웠느냐... 첫째로는 진정성 있는 고객에 대한 배려였습니다. 관광지에서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생각해서 바가지 씌우지 않게 조심해야될 부분들의 정보를 알려주니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두딸의 아버지인 가이드님이 저희딸도 아빠처럼 잘 대해 주시니 무엇보다도 본인이 역사와 한국어 공부를 꾸준히 하셔서 관광지에서 설명을 해주실때 지식을 바탕으로한 설명이 저희딸에게 역사공부도 함께 되어지는 것 같아 더 의미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베트남에서 국화가 우리나라에서 무궁화랑 같은 나라의 대표 꽃이다라는 설명, 베트남에서 존대어는 신을 붙인다 그래서 신깜언 = 감사합니다. 신 짜오 = 안녕하세요 이런설명들이 아이한테 좋았어요.
그리고 저희도 한국 관광객으로 한국에 대한 에티켓을 잘 지키려 노력하였고, 가이드님의 아이를 위한 깜작센스 선물(부채, 머리띠) 간식도 사주시고 여러모로 정말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베트남 옷 아이자오 때문에 베트남 여행을 꼭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한시장에서 아이자오를 사입고 돌아다녔는데, 너무 이쁘고 아이한테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프엉 가이드님 찍어주신 인생샷 사진도 많이 건져서 덤으로 좋았구요!!!
저희 다리역할을 해주신 기사분도 감사하고, 잊지 못하 추억을 만들어 주신 프엉 가이드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다음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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