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10-14.동안 가이드맨과 함께 보라카이 다녀온 후기 간단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저희는 성인 2명이었고 보용 가이드님과 함께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정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도보로 이동했는데 가이드님이 잘 알려주셔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저희는 첫째날에 한 세일링보트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보트 위에서 보라카이의 바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만약 일몰 시간에 맞춰 타신다면 보트 위에서 아름다운 보라카이의 노을을 보실 수 있어 더 좋으실거예요. 저희는 한 번 더 타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아마 매일 들르시게 될 디몰입니다. 다양한 가게들이 있고 기념품도 팔고 있습니다. 저는 망고 아이스크림과 코코넛 커피를 사먹은 기억이 있는데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갈 때는 일기예보에 4일 내내 비가 내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마지막날에만 비가 조금 내렸습니다.
중간중간 시간이 날 때는 리조트에서 수영을 하거나 썬베드에 누워 있었습니다. 낮에도 좋으나 밤에도 분위기가 있으니 나와서 힐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라카이의 멋진 풍경입니다. 왜 환상의 섬이라 불리는지 알 것 같았던 아름다운 해변과 하늘이었습니다.
저는 리조트의 조식이 입에 맞아서 매일 조식을 먹었습니다. 쌀국수와 초코 와플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운이 좋게도 야외 테이블에 자리가 있어서 리조트 뷰를 보며 더 기분 좋게 식사했습니다. 리조트 직원 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날엔 이렇게 사진 명소들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보용 가이드님이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친구는 인생 쌀국수라며 이 쌀국수를 먹으러 다시 보라카이에 오고싶을 정도라네요.^^
가이드와 함께 여행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보용 가이드님이 하나하나 잘 챙겨주시고 말도 잘 붙여주셔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보라카이에 온다면 보용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보용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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