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유여행으로만 다녔었는데
동남아는 처음이기도 하고 날씨도 많이 덥다고 하여
주변의 추천을 받아 가이드맨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깜란공항에 새벽에 도착하자마자 픽업하러 온 벤이 있어
걱정없이 숙소로 이동할 수 있었어요 ㅎㅎ
이 날 처음 봤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님이 설명도 잘해주셔서 마음도 정말정말 편했답니다
0.5박을 하는 숙소 전경도 너무 이쁘죠??
자유여행을 하게되면 음식점도 관광지도 그랩도
다 정해야되기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확실히 패키지로 이용을 하다보니 마음이 너무 편했음?
정말정말 맛있었던 식당도 데려가 주시고
광활한 사막도 보고 동해바다와 같은
청량한 바다도 봤어요 ㅎㅎㅎ
정말 맛있게 먹었던 쌀국수!!!!
나트랑까지 갔는데 한국음식은 먹기싫어서
현지식으로 배정해달라고 했더니
현지맛집으로 다 일정을 짜주셔서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물은 좀 탁했지만 많은 물고기들을 구경할 수 있었던
호핑투어??
음료도 물, 콜라, 맥주까지 준비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미니비치도 좋은 자리 잘 선정해 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잘 있었습니다 ㅎㅎ
일정표에 없지만 가보고 싶은 장소를 추가하고 싶을때도
바로바로 일정 수정을 해주셨어요 :)
그랩을 타고 이동하는 것도 일이다 보니까
이곳저곳 움직이기도 힘든데
에어컨 빵빵한 벤으로 편하게 움직이니
이게 바로 행복이다 싶었어요 ㅋㅋㅋㅋ
마지막날 먹었던 씨푸드 뷔페에서도
서비스로 불쇼도 보고 칵테일도 마시고 공연도 재미나게 보면서 여행의 마지막까지 정말 즐거웠어요~~
가이드맨 이용후기가 호불호가 있어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저는 상당히 괜찮았었습니다 ~
다음에 나트랑을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가이드맨에 또 예약하려구요 ㅎㅎㅎ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신 해밀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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