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가이드맨 이용하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또 예약한 나트랑 가이맨이라 믿음이 갔고 첫인상부터 푸근하게 저희
가족을 맞이해준 휘(민준) 가이드님 덕분에 첫 나트랑 여행도 어렵지 않고 여행내내 편안하게 여행 했답니다.
한국가이드님 만큼이나 한국어도 잘 구사하시고
현지인 답게 맛집, 마사지, 알짜베기들만 골라서 저희 아이 컨디션까지 일일이 살펴봐 주시며 안내 해 주셨어요.
다음에 오게되면 꼭 다시 뵈어요~
가는 공항에서 짐 붙이는것까지 확인하고 집에 가시는 모습에 정말 피곤하실텐데 끝까지 감사했어요.
남시장 쇼핑에서는 가격깎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나트랑 최고! 휘(민준) 가이드님 더 최고!!
사진도 길게길게 찍어주서서 감사해요(^^*)
_한국 돌아가는 깜란 공항에서 다원이네 가족올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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