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기전에는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기분이였는데 여행을 다녀온후 벌써 2일이 지났네요.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후 아이가 일기를 썼는데 아이가 가이드님 화화와 헤어지는거에 대해 너무 슬퍼해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일정중 제 생일이였는데 케이크를 들고 노래 부르며 와준 화화가이드! 그리고 함께해준 가족들과의 추억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날 좋은이들과, 좋은 가이드와 함께하여
행복했습니다.
이번이 가이드맨을 이용한 세번째 여행인데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번 세번째가 제일 좋았다고 합니다.
나이가 있으신 어른들이 계시고 아이가 있다면 화화 가이드님과 함께하세요. 나이가 있어 오래 걷는걸 힘들어 하셔서 걱정했는데 가이드님이 저희 어머님 아버님들과 계속 같이 계셔 주셨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안보이면 어느새 화화가이드님과 손잡고 가고있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좋은프로그램으로 계획을 짜주신 가이드맨에게도 감사함을 표현해봅니다!
식당도 코스도 모두 대만족이였습니다♡
화화 가이드님 하린이가 가이드님 보고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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