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 부터 나트랑 날씨예보에 실망,후회,걱정 등등
누가 날잡았냐!
누가 비를 몰고다니냐!
여튼 청주공항에서 티**타고 출발
깜란공항에 12시가 넘어 도착 입국대기도 30분만에...
아담하고 예쁜 미엔 가이드님과 인사후 아레나호텔에서 숙박
여행 첫날...
이게 무슨일이야 ... 날씨가 예술... 누가 비온다고 했어?
베트남 기상청 일 똑바로 안할래!!!
판랑 사막투어 , 포도농장 , 양떼목장
사막투어는 강추
짚차 기사님 사진 열정적으로 찍어줍니다...갤럭시, 아이폰 중 아이폰만 찾아요. 기사님이 먼저 아이폰 아이폰 외칩니다....ㅎㅎㅎ 열정가득 기사님 포즈에 맞춰 찍다보니 사진이 수천장이나 찍혔더라구요...
포도농장 , 양떼목장은 그냥 소소...
포도원액은 맛있었어요. 양떼들 먹이주는데 좀 무섭더라구요. 한순간에 포획됩니다...애들 소리지를고 난리ㅠㅠ
어른들 안가도 될듯 거리도 멀고 길도 험해서 무서웠어요.
"사막투어 팁 썬글라스, 모자말고 스카프나 두건 , 바람에 펄럭이지않은 옷, 옷 컬러는 맞춰입는거 추천"
사진보시면 두건 필수...
둘째날 빈 원더스
케이블카 타고 바다를 건너가는데 뷰가 너무 예뻐요.
입구에서 단체샷 찍고 먼저 루지 타러 갑니다... 우린 패스트티켓으로 줄 안서고 바로 입장했어요...루지는 꼭 타세요
2번 3번 꼭 타세요 재밌어요...
"우리 미엔 가이드님께 감사한일 있어요"
루지타다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중간에서 이리저리 연락하고 담당자 만나고 다니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셨어요.
3일차 머드온천
미팅시간 두둥.... 어제 잃어버린 핸드폰이 "똭"
무슨일이야.... 아침에 빈원더스까지 넘어갔다 오셨단 말에 감동....아무한테도 말 않코 계시다가 핸드폰 주인 오니까 "똭" 우리 가족은 환호성을 지르다가 쌍 따봉을 날리다가.
일정 시작전부터 텐션 업으로 시작합니다.
머드온천 , 미네랄워터라 피부에 좋음,
워터파크에 온천수 탕도 있어 부모님도 좋아 하셨어요.
4일째 호핑투어
미엔 가이드님 께서 계속 바다속이 안보여, 바람이 많아 물고기 안보여, 4월부터 10월까지 호핑하기 좋은 날...강조하셨는데 울 아들 꼭 하겠다는 의지 하에 호핑투어 강행...
일단 입수했는데 없어...물고기 없어... 파도 높아...ㅎㅎㅎ
패러세일링 , 제트스키 , 바나나보트 로 위안삼고 호핑
마침...
이모, 조카, 올케, 남동생....다들 재밌어했음
발마사지 꼭 첫날 추천
여행 온다고 큰돈주고 발각질 관리 받고 왔는데 ...여기서 받으세요 완전 애기발 되서 갑니다. 올케는 티눈도 2개 제거했어요...ㅎㅎㅎ개이득
여행 내내 일정 조율하고 식당 조율하고 인원이 많은만큼 힘들었을텐데...내내 웃는 얼굴로 응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마사지샾 에서 먹었던 과자 맛있다고 했더니 빈봉지 들고 여기저기 찾아다녀주시고...
마지막 일정까지 웃는 얼굴로 함께해주셔서
"미엔 고마워요" 우리 또 만나요
가이드맨 " 미엔" 꼭 다시 만나 여행하고 싶어요
가이드 픽 도 가능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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