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02.13~17일정.
직장동료 부부 3팀. 총 6명.
어쩌다보니 일행중 어리다는 이유로 해외여행 경험이없는 제가 준비해야하는 상황에 걱정이 많았는데, 나트랑 가이드맨과 함께해서 모두 만족하는 즐거운 여행이었고, 푼빈 가이드님 덕분에 일행모두 많이 웃을수있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출발일에 비행시간 지연으로 인해 예정보다 두시간여 늦게 캄란공항에 도착했는데도 그 시간까지 기다려주시고, 밝은 미소로 맞아준 푼빈 가이드님 너무 고마워서 안아주고 싶었네요. ^^
일정내내 일행숫자에 비해 너무나 커다란 16인승 밴을타고 쾌적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일행중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기사님 성함을 못 여쭤봤는데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매 일정마다 자세한 설명과 시진작가처럼 일행들 사진 찍어주시려 허리가 꺾일듯이 이리저리 돌리시느라 고생한 푼빈 가이드님 벌써 보고 싶네요.
일정내내 끊임없이 챙겨 주시는 간식때문에, 정작 식사 시간에는 많이 못먹은건 가이드님 때문이에요. 다음에는 간식은 조금만주세요 ~
돌아오는 날 늦은시간임에도 출국수속까지 다 해주시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은 푼빈 가이드님 고마웠어요.
덕분에 여행은 피곤한거라고 생각했었던게 잘못임을 알게되었고, 베트남 이라는 나라가 너무 좋아졌습니다.
기약은 할수없지만 다음에 다시 만나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마칠게요. 다시한번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