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족이 같이 가는 처음여행
하노이도착해서 가이드루비씨의 환한얼굴로 우리를 반겨주었고 자유일정이라 호텔 체크인해주시고 자세히 이것저것 알려주었다.비행기타고오는 여정의 피로를 풀었다.도착 다음 첫 여행시작은 하노이시내 투어 문묘와 전동카타고 시내를 소개해주었고 맛난 에그커피랑 점심을 먹고 유명한 기차길을 구경했다.새로운 경험이었다.루비씨의 자세한 설명과 우리들의 사진도 잘 찍어주었고 어린이도 있었는데 졸졸 따라다녀도 귀찮은 기색없이 항상 웃는 얼굴로 잘 케어해주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마지막으로 야시장구경을하고 그전에 마사지도 받고 알찬하노이 여정이었다.
둘째날은 하롱베이로 이동~두시간반정도 걸렸고 하노이보다는 나름 공기도 좋고 경치도 너무좋았다.세계유산등재될만한 경치였다.배타고 점심을 맛나게먹으면서 경치구경을했고 시간을 잘 맞춰서인지 그리 복잡하지않게 잘 구경했다.동굴안도 너무 멋졌고 바다의 경치도 너무 이뻤고 작은배타고 섬사이 터널같은곳을 지나서 들어가는곳에 원숭이가족도 구경하고(원숭이를 보기 힘들다고했는데 다행히...)날씨도 너무 화창했고 모든게 좋았다.
마지말날은 이제 가야할 날이라 늦은 체크인하고 루비가이드님을 만나 경치좋은 카페가서 맛난커피마시고 점심 먹고 하노이로 출발~선물살수있게 마트로갔었고 마지막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를받고 저녁을 먹고 우리는 공항으로 갔다.루비씨의
도움으로 좀더 빨리 공항수속을 마치고 아쉬운 헤어짐으로 여정을 마쳤다.너무 좋은 여행이였다.우리식구들은 코타키나발루갈때 가이드맨을 이용했기에 다시 이용을 했지만 처음 이용해본 이모네식구들은 가이드맨이 좋다고 다음에도 이용해야겠다고 그리고 친구들한테도 소개시켜줘야겠다고하네요.개인적으로 코타갔을때 담당했던가이드보다 하노이 담당 루비씨가 훨씬 좋았어요.항상 웃는얼굴로 우리를 대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불편한거 없는지 살펴주었고 마치는 날까지 수속해서 들어가는거까지 지켜봐주시고...다음에 또 오게되면 루비씨를 담당가이드하고 싶어요.며칠동안 고마웠고 수고많았어요~루비씨~가이드맨도?
**참고로 이시기가 날씨가 좀 춥기도 하더라구요.긴팔도 필요하구요,저희는 점퍼랑 조금 두터운옷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보고싶네요~루비씨~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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