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코타로 떠나는 비행기에서
단체사진으로 출발!!
무사히 레오님을 만나 숙소로 가면서 먹은
딸기아이스크림은 비행의 피로를 싹 풀어주었어요~^^
사피섬들어가는 스피드보트에서
진정한 바람을 느끼는 동갑내기~!!
가이드맨 최고의 미녀 케이트님도 만나고~^^
아찔했던(?)씨워킹~ㅋ
포토그래퍼 레오님이 찍어주신 신나는 사피섬 사진~!!
흔치않은 코타의 비를 만나 더 신이난 아이들~!!
비가 많이와서 탄중아루비치선셋은 못봤지만
피로를 싹 풀어준 전신마사지와
정말 맛있었던 저녁식사~!!
레오님이 먹는 걱정은 하지 말라고 했던 이유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어요~^^
다음날 언제 비가 왔냐는듯 맑은 날씨였어요~^^
저녁 9시까지 물놀이한건 안비밀~~ㅎ
멋진 코타의 선셋~!!
마지막날 현지친구까지 만들어 알차게 물놀이를 즐겻어요~
역시 레오님!!
정말 푸짐하고 맛있었던 딤섬집~~♡
코타현지마트에서 정말 맛난 오징어튀김을
맛보여준 레오삼촌~^^
배가 꺼질틈이 없었어요~~ㅋ
비가 정말 억수로~ㅜㅜ
하지만 반딧불투어할때는 정말 비가 뚝 그치는 기적이~~!!
덕분에 긴꼬리원숭이보고~♡
악어도 보고~!!
멋진 선셋까지 볼 수 있었어요~^^
찍을수없어 눈에 가득담아온 반딧불투어까지
정말 최고였어요~!!
마지막 저녁식사였던 제 최애메뉴 나시르막!!
두그릇을 먹었...!!ㅋ
출국 전 발마사지까지 최고의 코스였어요~!!
3박5일의 짧은 일정이였지만 레오님이 너무너무
잘 챙겨주신 덕분에 아이들도 엄마들도
정말 알차고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아이들이 레오삼촌이 벌써 보고 싶다고 하네요~~!!
즐거운 여행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레오님과
가이드맨 스텝분들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