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63750(2025.01.04)
지난 추석 나트랑여행때 처음 가이드맨을 알게되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을 가지고 이번 다낭여행도 가이드맨을 이용하게 되었어요 나트랑은 대가족 여행이였다면 이번 다낭여행은 어머니와 아들의 모자 여행입니다
숙소는 미케비치 해변 근처인 하이안비치호텔로 정했는데 위치, 위생상태, 조식 등 모든부분에서 만족했어요
다만 샤워기헤드랑 필터(다이소)는 가져가시는걸로 추천합니다.
12/31
한국시간 8시 30분 출발 비행기가 2시간 연착 되어 도착했어요
공항나오니 수빈가이드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첫날은 자유일정이어서 먼저 환전을 해야해서 가이드님께 말씀들이니 숙소가기전 환전소에 들려 환전하고 숙소에 체크인 했어요 지연도착으로 자유일정 계획했던게 틀어져서
가이드님께 마사지샾이랑 호텔 뒷편에 데븡해산물 식당이 있어 예약을 부탁드렸더니 예약해주셨는데 마사지샾까지 동행해주셨어요 예약해주신 마사지샾 대만족 ㅎㅎ
마시지 받고 나와서 저녁식사 데븡해산물 식당에서 저녁먹었어요 크레이피쉬찜, 갈릭새우, 맛조개모닝글로리
이렇게 3가지 음식주문하고 서비스로 조개탕을 주셨어요
크레이피쉬는 찜으로 주문하시고 소스를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소스로 요리된 크레이피쉬 주문하시면 냉동 크레이피쉬가 나올수 있다고 사장님(한국분)이 알려주셨어요.) 음식 대만족
속소 앞 미케비치 해변 소화시킬겸 산책으로 첫날 일정은
마무리
1/1 리틀도쿄 => 바니힐 => 마사지 => 바빌론 => 야경관람
11시 부터 투어 시작이라 해변산책 후 호텔 근처 베트남 커피체인점 하이랜드에서 커피한잔
날씨때문에 온천일정에서 바니힐로 변경했는데 안개가 있어서
아쉬웠어요 ㅎㅎ 그래도 운치있고 좋았어요
바빌론스테이크 맛있었어요 고기도 맛있고 모닝글로리도 만족
마사지도 첫날 도착해서 마사지 받았던 곳이라 대만족
1/2 호안팩일정 그대로
하이랜드에서 커피한잔
핑크대성당
한시장에서 쇼핑전에 환전 한번더 ㅎㅎ 쇼핑가득
콩카페는 역시 코코넛스무디커피
마사지 이날은 다른 마사지샾에 갔는데 여기도 너무 좋았어요
바구니배 사공아저씨 너무 친절하시고 번역기돌려가시며 설명도 해주셨어요
호이안 야시장 물건사실때 무조건 50% 깍고 흥정 알고는 있었는데 살때 생각이 안나서 ㅎㅎ
1/3 링엄사 => 포홍 쌀국수 => 누이탄타이 => 롯데마트 => 마사지 => 목식당 => 공항
이날은 오전부터 비가 왔지만 점심에 비가 그쳤어요
링엄사 원숭이들 ㅎ
누이탄타이 온천 머드탕 너무 좋았어요
롯데마트 먹거리 한가득 쇼핑
마사지 이날도 다른곳이였지만 좋았어요.
목식당 씀모이가든식당에서 변경했어요 현지분들도 많이 방문하는 해산물식당이죠 도착하는 예약은 되어있지만 조금 기다려서 입장했어요. 맛조개모닝글로리, 조개죽, 버터갈릭새우, 파기름가리비구이 4가지 요리에 반미빵 망고스무디 주문했어요 반미빵에 버터 갈릭새우 소스에 찍어먹으면 ㅎㅎ 추천합니다
공항이동 가는 비행기도 지연 ㅠ.ㅠ 2시간 30분지연
1/4 03:00 출발 09:00 한국도착
3박 5일동안 친절하게 가이드해주신 수빈가이드님 운전해주신 기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즐거운 기억으로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