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59789(2025.01.07)
오래기다렸던 우리 모임의 첫 해외여행!
나트랑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산책하고
비현실적으로 주렁주렁 포도송이가 달려있던 포도농장,
사막위를 달리는 오프로드 자동차,
아이들 처럼 환호했던 모래썰매,
온갖 포즈를 취해가면서 평소라면 절대 찍을 수 없었던
인생샷을 건져올렸던 사막에서의 즐거운 한 때,
나트랑의 화려한 시가지를 맨눈으로 즐길수 있었던 씨클링 투어,
반쎄오, 각종 해산물, 처음 먹어본 두리안과 내가 좋아하는 리치 등 다양한 열대과일들,
오션뷰를 맘껏 즐길 수 있었던 숙소,
그리고 상냥하고 친절하고 똑똑하고 귀여운 가이드 탄^^
원하는 곳으로 척척 데려다 주신 Quy기사님.
나트랑에서의 3박5일은 참 행복했다.
눈이 내리는 오후, 2025.1.7.